국신증권은 융신광학(603297.SH)이 광학 원소재 및 부품 사업의 가파른 성장세와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에 힘입어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5.64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8.00% 증가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0.9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1.80% 감소했다.
2분기 매출액은 3.0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5.82%, 전분기 대비 13.85%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0.4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6.20% 감소, 전분기 대비 7.05% 증가했다.
| 구분 (2026년 실적) |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 전분기 대비 |
|---|---|---|---|
| 상반기 매출액 | 5.64억 위안 | 28.00% | – |
| 상반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0.96억 위안 | -11.80% | – |
| 2분기 매출액 | 3.01억 위안 | 35.82% | 13.85% |
| 2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0.49억 위안 | -6.20% | 7.05% |
순이익 감소는 주로 환율 변동 영향에 따른 것으로, 환율 요인을 제외한 주력 사업의 실질 영업이익은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
동사의 현미경 사업은 1분기 업황 부진을 딛고 2분기 빠르게 반등하며 상반기 매출액 1.70억 위안을 달성해 견조한 회복세를 보였다.
특히 프리미엄 현미경 비중이 전체 현미경 매출의 45%까지 확대되었으며, 국산화 대체율 5% 이상을 달성해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광학 원소재 및 부품 사업은 상반기 매출액 3.86억 위안을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바코드 스캐너 핵심 광학 부품 분야에서 글로벌 출하량 1위를 유지함과 동시에 약 40%의 높은 GPM을 지속하고 있으며, 고성능·고복합 전문 모듈로 제품군을 확장하는 데 성공했다.
라이다 광학 부품 매출액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급증하며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
의료 광학 분야에서는 내시경 핵심 부품의 침투율 확대와 수술용 현미경 핵심 부품 공급에서 성과를 거두었으며, 반도체 광학 부품은 노광 장비 및 검사 장비 핵심 공정 공급망에 진입하여 수주 잔고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 부문별 실적 및 성과 | 매출액 / 지표 | 성과 및 전년 대비 |
|---|---|---|
| 현미경 사업 상반기 매출액 | 1.70억 위안 | 견조한 회복세 달성 |
| 프리미엄 현미경 매출 비중 | 45% | 전체 현미경 매출 기준 |
| 현미경 국산화 대체율 | 5% 이상 | 시장 점유율 확대 |
| 광학 원소재 및 부품 상반기 매출액 | 3.86억 위안 | 전체 성장 견인 |
| 바코드 스캐너 광학 부품 GPM | 약 40% | 글로벌 출하량 1위 유지 |
| 라이다 광학 부품 매출액 | 2배 이상 급증 | 전년 대비 급증 |
이에 따라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액은 각각 12.66억/15.68억/19.70억 위안이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2.94억/3.90억/5.23억 위안으로 전망된다.
주가수익비율은 각각 42.6배/32.1배/23.9배이다.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 매출액 | 12.66억 위안 | 15.68억 위안 | 19.70억 위안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94억 위안 | 3.90억 위안 | 5.23억 위안 |
| PER | 42.6배 | 32.1배 | 23.9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