톈펑증권은 안타이테크(000969.SZ)에 대해 프리미엄 분말야금 사업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51.7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3% 늘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44억 위안으로 30.1% 증가했다.
2분기 매출은 27.73억 위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4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3.5%, 37.9% 늘었고 영업현금흐름은 2.19억 위안 순유입세로 돌아섰다.
[안타이테크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실적]
| 구분 | 금액(억 위안)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상반기 매출 | 51.76 | 39.3% |
| 상반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44 | 30.1% |
| 2분기 매출 | 27.73 | 43.5% |
| 2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44 | 37.9% |
사업부별로는 프리미엄 분말야금 재료 및 완제품 매출이 20.64억 위안으로 51.2% 급증해 매출 비중 39.9%의 최대 사업부로 올라섰다.
선진 기능성 재료 및 소자는 19억 위안, 고품질 특수강 및 용접재료는 12.1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8%, 32% 증가하며 전 사업 모두 성장했다.
[안타이테크 2026년 상반기 사업부별 매출]
| 사업부 | 매출액(억 위안)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프리미엄 분말야금 재료 및 완제품 | 20.64 | 51.2% |
| 선진 기능성 재료 및 소자 | 19.00 | 32.8% |
| 고품질 특수강 및 용접재료 | 12.12 | 32.0% |
프리미엄 분말야금 사업은 자회사 안타이톈룽의 실적 개선과 함께 항공우주, 원전, 의료기기, 반도체 분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디스플레이용 몰리브덴 타깃재와 방열 소재를 확장 중이며 CT용 타깃 디스크 소량 공급을 시작해 고부가가치 핵심 부품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했다.
신흥 사업에서는 초경공구 국산화 대체와 더불어 특수 분무 제분 기술 기반의 차세대 연자성 분말을 개발해 일체형 인덕터 분말 판매량이 36.47% 증가했다.
또한 금속분말사출성형(MIM) 부문은 힌지, 고속 데이터 전송, 전장 부품을 중심으로 신규 수주가 190% 급증하며 장기 성장성을 공고히 다졌다.
[안타이테크 실적 및 전망]
| 구분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2028년(예상)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억 위안) | 4.10 | 4.60 | 5.30 |
| PER(배) | 44.0 | 39.0 | 34.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