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00 징처전자(300567.SZ) 디스플레이·반도체·신에너지 전면 성장, ‘시장수익율 상회’

궈신증권은 징처전자(300567.SZ)에 대해 디스플레이·반도체·신에너지 3대 사업의 전면적 성장과 선단공정 검사장비 가속 돌파를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를 제시했다.

동사는 디스플레이 검사 선두이자 반도체 계측·검사 선도기업으로, BOE, TCL CSOT, SMIC, CXMT 등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종합 수율 관리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중이다.

구분 (2026년 실적)실적 (억 위안)전년 동기 대비 변동률
상반기 매출18.1231.19%
상반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0.75171.21%
2분기 매출10.7255.04%
2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0.32흑자전환

사업부별로는 디스플레이 검사 부문이 OLED 집중 배치와 고객사 IT 패널 업그레이드로 매출 8.43억 위안(+25.73%)과 매출총이익률 45.95%를 기록했다.

사업부 구분상반기 매출 (억 위안)전년 동기 대비 변동률
디스플레이 검사8.4325.73%
반도체 검사6.4414.55%
신에너지2.95146.05%

반도체 검사 부문은 국산화 기회와 AI 컴퓨팅 기반 증설 수요로 매출 6.44억 위안(+14.55%)을 달성했으며, 신에너지 부문 매출은 2.95억 위안으로 146.05% 급증했다.

반도체 사업부는 수주 잔고가 36.09억 위안으로 98% 늘어 전체 수주 잔고(55.89억 위안)의 약 70%에 육박하며 중장기 핵심 성장동력으로 부상했다.

선단공정 신규 수주 비중이 반도체 신규 수주의 70%를 넘겼으며, 박막 두께·OCD·전자빔 등 주력 장비는 7nm 공정 납품 및 검수를 완료했고 결함 검사 장비는 14nm 공정 납품을 마쳤다.

동사는 상반기 연구개발(R&D) 지출로 3.91억 위안을 집행했으며, 이 중 반도체 R&D 투입액이 2.27억 위안으로 36.3% 증가해 선단공정 계측 장비 고도화를 견인하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R&D 비용 및 재무비용 증가와 지분 인수에 따른 영향이 반영되겠으나, 압도적인 반도체 수주와 핵심 장비의 선단공정 진입이 실적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분 (연도별 전망)2026년 전망2027년 전망2028년 전망
매출 (억 위안)43.92 (31.19%)52.55 (19.66%)62.22 (18.40%)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2.43 (196.42%)4.71 (93.91%)7.08 (50.09%)
EPS (위안)0.871.692.53
PER (배)222.20114.6076.40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43.92억, 52.55억, 62.2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1.19%, 19.66%, 18.4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43억, 4.71억, 7.08억 위안으로 196.42%, 93.91%, 50.09%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0.87, 1.69, 2.53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222.2, 114.6, 76.4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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