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은 비야디의 2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으며 장기적 발전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또한 중국 자동차 산업 전체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면서도 규모의 경제, 제품 다변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완성차 업체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JP모건의 분석에 따르면 비야디의 올해 하반기 대당 평균 순이익은 견조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실적 전망 및 수치는 다음과 같다.
| 구분 | 금액 및 수치 |
|---|---|
| 4분기 대당 순이익 전망 | 약 1만 위안 |
| 현재 해외시장 대당 순이익 | 약 2만 위안 |
| 비야디 H주 목표가 | 124HKD |
| 비야디 A주 목표가 | 124위안 |
특히 4분기 대당 순이익은 약 1만 위안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뿐만 아니라 헝가리,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 해외 생산 거점의 가동률이 단계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해외시장의 대당 순이익은 현재의 약 2만 위안 수준을 상회하며 지속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승용차 시장 내 비야디의 경쟁력과 함께 대형 트럭 분야에서는 중국중형자동차(홍콩)(03808.HK)와 같은 기업이 전략적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된다.
JP모건은 비야디 H주(01211.HK)에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가 124HKD를 유지했다.
이와 더불어 비야디(002594.SZ) A주에 대해서도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가 124위안을 유지했다.
완성차 섹터 내 Top Pick으로는 비야디와 지리자동차(00175.HK)를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