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인증권은 거린메이(002340.SZ)에 대해 배터리 소재 사업이 강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제시했다.
동사는 니켈 자원 프로젝트의 단계적 가동과 사업 다각화에 힘입어 실적 방어력을 입증했으며,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역량과 차세대 배터리 소재 기술 선점이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79.8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3%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0.76억 위안으로 34.68% 늘었다.
2분기 매출은 80.0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0.74% 감소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54억 위안으로 92.41% 증가했다.
특히 상반기 종합 매출총이익률은 13.53%로 전년 동기 대비 1.05%p 개선됐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매출액 | 179.87억 위안 | 2.43% | 80.05억 위안 | -0.74%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0.76억 위안 | 34.68% | 5.54억 위안 | 92.41% |
| 종합 매출총이익률 | 13.53% | 1.05%p | – | – |
사업 부문별로는 니켈 사업 매출이 33.8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48% 증가했고 14.61%의 매출총이익률을 기록했다.
텅스텐 자원 재활용 사업 매출은 27.68억 위안으로 162.37% 급증했으며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매출은 8.43억 위안으로 56.63%, 양극재 매출은 18.06억 위안으로 41.67% 늘었다.
| 사업 부문 | 2026년 상반기 매출액 (억 위안)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총이익률 (%) |
| 니켈 사업 | 33.82 | 22.48% | 14.61% |
| 텅스텐 자원 재활용 | 27.68 | 162.37% | – |
| 폐배터리 재활용 | 8.43 | 56.63% | – |
| 양극재 | 18.06 | 41.67% | – |
이에 더해 동사는 인도네시아에 연산 15만 금속톤 규모의 MHP 생산능력을 구축해 글로벌 MHP 1차 니켈 생산 상위권을 확립했으며, 2028년까지 21.6만 금속톤 출하를 목표하고 있다.
또한 전고체 배터리용 하이니켈, 울트라 하이니켈 및 리튬부족망간계 양극재 기술을 구축해 톤 단위 이상의 출하를 달성했고, 2026년 폐배터리 회수량 8만 톤 이상을 목표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매출액 (억 위안) | 508.78 | 611.21 | 726.39 |
| 매출액 증감률 (%) | 37.1% | 20.1% | 18.8%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19.11 | 26.07 | 36.08 |
| 순이익 증감률 (%) | 20.9% | 36.4% | 38.4% |
| EPS (위안) | 0.37 | 0.51 | 0.71 |
| PER (배) | 17.2 | 12.6 | 9.1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508.78억, 611.21억, 726.3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7.1%, 20.1%, 18.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9.11억, 26.07억, 36.08억 위안으로 20.9%, 36.4%, 38.4%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0.37, 0.51, 0.71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17.2, 12.6, 9.1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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