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퉁증권은 당승재료기술(300073.SZ)에 대해 배터리 양극재 출하량이 대폭 늘었고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 중이라 평가하며 투자의견 ‘추천’을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04.7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6.33%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2억 위안으로 67.25% 늘었다.
상반기 배터리 양극재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43.63% 증가한 약 10.5만 톤을 기록하며 반기 기준 처음으로 10만 톤 고지를 돌파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매출 | 104.75억 위안 | 136.33%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5.2억 위안 | 67.25% |
| 배터리 양극재 출하량 | 약 10.5만 톤 | 43.63% |
사업부별로는 삼원계 소재 매출이 66.0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44.97% 급증해 전체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했다.
인산철리튬 및 나트륨 배터리 양극재 부문은 116.6% 늘어난 28.19억 위안을 기록했고, 매출총이익률은 전년 대비 약 9%p 개선된 12.11%를 나타냈다.
코발트산리튬 매출은 6.64억 위안으로 101.22% 증가했고 스마트 장비는 0.74억 위안을 기록했다.
| 사업부별 | 2026년 상반기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삼원계 배터리 소재 | 66.05억 위안 | 144.97% |
| 인산(망간)철리튬 및 나트륨 배터리 양극재 | 28.19억 위안 | 116.60% |
| 코발트산리튬 | 6.64억 위안 | 101.22% |
| 스마트 장비 | 0.74억 위안 | – |
판즈화 기지의 연산 12만 톤 라인이 가동된 가운데 5세대 고성능 LFP는 선도 고객사의 100톤급 수주를 확보했다. 전고체 양극재도 주요 고객사 납품을 늘리며 플랫폼 기업의 입지를 굳혔다.
| 지표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2028년(예상) |
|---|---|---|---|
| 매출 | 200.51억 위안 (93.30%) | 253.16억 위안 (26.30%) | 306.21억 위안 (21.00%)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1.08억 위안 (75.20%) | 14.77억 위안 (33.30%) | 17.88억 위안 (21.10%) |
| EPS (위안) | 2.04 | 2.71 | 3.28 |
| PER (배) | 28.8 | 21.6 | 17.8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200.51억, 253.16억, 306.2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93.3%, 26.3%, 2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11.08억, 14.77억, 17.8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75.2%, 33.3%, 21.1%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2.04, 2.71, 3.28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각각 28.8, 21.6, 17.8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