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화동제약(000963.SZ)에 대해 제약 사업의 견고한 성장세와 신약 파이프라인의 성과 가시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220.6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1%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8.61억 위안으로 2.53% 늘었다.
핵심 자회사 중메이화둥의 상반기 매출은 79.69억 위안으로 8.92% 늘었고, 순이익은 17.40억 위안으로 10.12% 증가했다.
신약 매출 및 판권 대행 서비스 수익은 16.84억 위안으로 52.00% 급증해 제약 사업 매출의 21.14%를 차지하며 핵심 성장 엔진으로 자리 잡았다.
| 실적 항목 | 2026년 상반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220.67억 위안 | 1.81%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8.61억 위안 | 2.53% |
| 중메이화둥 매출액 | 79.69억 위안 | 8.92% |
| 중메이화둥 순이익 | 17.40억 위안 | 10.12% |
| 신약 및 판권 대행 수익 | 16.84억 위안 | 52.00% |
동사는 내분비, 자가면역, 종양학 분야에 집중해 혁신 성과를 내고 있다.
젤러신/세제닝의 크론병 적응증 승인 및 4건의 NDA/BLA 신청, 9건의 IND 승인을 완료했다.
또한 삼중작용제 신약 DR10624는 중증 고중성지방혈증으로 중국 CDE 혁신 치료제 지정을 획득해 임상 3상에 진입했으며, 대사 이상 관련 지방간염 임상 2상 탑라인 결과도 확보할 정도로 신약 개발 능력도 한층 더 향상되면서 신약 사업이 동사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를 잡을 전망이다.
| 연도 | 매출액 | 매출액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순이익 증감률 | EPS | PER |
| 2026년(예상) | 455.18억 위안 | 4.37% | 37.49억 위안 | 9.80% | 2.13위안 | 12.75배 |
| 2027년(예상) | 461.21억 위안 | 1.32% | 38.49억 위안 | 2.68% | 2.19위안 | 12.42배 |
| 2028년(예상) | 496.23억 위안 | 7.59% | 43.06억 위안 | 11.85% | 2.45위안 | 11.10배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455.18억, 461.21억, 496.2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4.37%, 1.32%, 7.5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7.49억, 38.49억, 43.06억 위안으로 9.80%, 2.68%, 11.85%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2.13, 2.19, 2.45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12.75, 12.42, 11.10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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