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해증권은 화친테크(603296.SH)가 데이터 센터 사업 호조와 단말기 시장 내 지배력 강화에 힘입어 실적 고성장을 기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화친테크(603296.SH)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937.1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1.65%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0.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8.80%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GPM)은 약 8.13%로 전년 대비 0.46%p 상승했다.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529.7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8.24%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9.3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85.20% 급증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6년 2분기 | 전년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937.19억 위안 | 11.65% | 529.73억 위안 | 8.24%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0.0억 위안 | 58.80% | 19.39억 위안 | 85.20% |
| 매출총이익률(GPM) | 8.13% | 0.46%p | – | – |
실적 개선의 요인은 데이터 센터 및 신사업 부문의 성장과 스마트 단말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출하량 확대이다.
동사의 데이터 사업 부문은 2025년 하반기 국산 그래픽처리장치(GPU) 전환을 완료한 이후 국산 칩의 기술 성숙도가 빠르게 향상되었으며, 2026년 2분기 슈퍼노드 제품의 첫 출하를 달성했다.
동사는 올해 데이터 사업 매출이 전년 대비 50% 증가하고, 슈퍼노드 단일 제품 매출만 100억 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연구개발(R&D) 입찰 프로젝트에 참여 중으로, 하반기 다수의 슈퍼노드 제품이 본격적인 양산 납품 단계에 진입할 예정이다.
네트워크 스위치 사업 매출 역시 전년 대비 2배 성장한 약 60억 위안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바일 단말 사업은 상반기 411억 위안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스마트폰 분야에서 업계 선도 지위를 유지하는 한편 인공지능(AI) 스마트폰 등 차세대 단말 분야에서 고객사와 협업을 강화했다.
사물인터넷(AIoT) 사업 매출은 6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82% 급증했고, 자동차 전자 및 로봇을 포함한 혁신 사업 매출은 25억 위안을 기록했다.
| 사업 부문 | 실적 및 전망 | 비고 / 증감률 |
| 데이터 사업 | 올해 매출 전년 대비 50% 증가 전망 | 슈퍼노드 단일 매출 100억 위안 돌파 예상 |
| 네트워크 스위치 | 약 60억 위안 예상 | 전년 대비 2배 성장 예상 |
| 모바일 단말 | 상반기 매출 411억 위안 | 차세대 AI 스마트폰 협업 강화 |
| 사물인터넷(AIoT) | 매출 60억 위안 | 82% |
| 혁신 사업(자동차 전자·로봇) | 매출 25억 위안 | – |
이에 따라 2026~2028년 화친테크(603296.SH)의 매출액과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연도 | 매출액 | 전년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 대비 증감률 | 주가수익비율(PER) |
| 2026년(예상) | 2,074.47억 위안 | 21% | 62.11억 위안 | 53% | 18.84배 |
| 2027년(예상) | 2,495.49억 위안 | 20% | 67.63억 위안 | 9% | 17.30배 |
| 2028년(예상) | 3,027.89억 위안 | 21% | 84.76억 위안 | 25% | 13.80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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