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증권은 다선린제약(603233.SH)이 매장 네트워크 최적화를 통해 2026년 2분기 수익성이 대폭 개선됨에 따라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139.9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46%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2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6.10% 증가했다.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70.1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6.87%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16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2.89% 증가했다.
실적 개선의 요인은 매장 구조 조정에 따른 효율성 제고와 매출 구조의 개선이다.
[다선린제약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실적 현황]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6년 2분기 | 전년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139.91억 위안 | +3.46% | 70.18억 위안 | +6.87%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9.27억 위안 | +16.10% | 4.166억 위안 | +22.89% |
상반기 소매 사업 매출액은 111.5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37% 증가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38.44%로 전년 대비 0.86%p 상승했다.
가맹 및 유통 사업 매출액은 23.8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1.53% 증가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10.13%로 전년 대비 0.79%p 상승했다.
[2026년 상반기 사업 부문별 매출 및 수익성]
| 사업 부문 | 매출액 | 전년 대비 증감률 | 매출총이익률 | 전년 대비 변동 |
| 소매 사업 | 111.56억 위안 | +1.37% | 38.44% | +0.86%p |
| 가맹 및 유통 사업 | 23.83억 위안 | +11.53% | 10.13% | +0.79%p |
품목별로는 양약 및 중성약 매출이 5.37% 성장하며 의약품 기반 사업의 성장세를 입증했다.
동사는 약 2년간의 구조조정 및 부실 매장 폐점 기간을 거친 후 2026년 상반기부터 매장 확장을 본격 재개했다.
규모의 경제 효과와 디지털 전환을 통한 운영 효율성을 통해 동사는 국내 매출 규모와 매장 수 기준 1위 체인 약국으로 올라섰으며, 자체 개발 POS 시스템 도입을 통해 계산 속도를 62% 향상시켰다.
스마트 재고 보충 시스템을 운영해 재고 순환 일수를 83.1일로 단축하고 결품률을 50% 낮추는 등 디지털 역량을 크게 강화했다.
이에 따라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14.86억 위안, 16.64억 위안, 18.34억 위안으로 예상되며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13배, 12배, 11배이다.
[2026~2028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및 PER 전망]
| 구분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2028년(예상)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4.86억 위안 | 16.64억 위안 | 18.34억 위안 |
| 주가수익비율(PER) | 13배 | 12배 | 11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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