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COM인터내셔널은 사이리쓰그룹(601127.SH)의 신차 모델 출시와 인도 증가에 따른 수익성 회복을 기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66위안으로 제시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574.9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7% 감소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은 17.17억 위안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2분기 매출은 약 317.4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6% 감소, 전분기 대비 23.3% 증가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은 약 24.71억 위안에 달했다.
2분기 총이익률은 약 20.9%로 전분기 대비 약 5.3%p, 전년 동기 대비 약 8.6%p 하락했다.
이는 기술 반복 및 차종 교체 관련 자산감액손실 등 교체 및 감액 압력이 집중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사이리쓰그룹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실적]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 전분기 대비 |
| 매출 | 574.93억 위안 | -7.87% | 317.47억 위안 | -26.6% | 23.3% |
|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 | 17.17억 위안 | 적자전환 | 24.71억 위안 | – | – |
상반기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량은 17.88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했고, SERES 자동차 판매량은 16.08만 대로 5.6% 증가했다.
[2026년 상반기 자동차 판매량]
| 구분 | 상반기 판매량 | 전년 동기 대비 |
| 신에너지 자동차 | 17.88만 대 | 3.9% |
| SERES 자동차 | 16.08만 대 | 5.6% |
신제품 측면에서는 차세대 M9 및 M6 모델이 본격적인 인도 단계에 진입했다.
차세대 M9은 인도 시작 7주 만에 누적 인도량 2만 대를 돌파했으며, M6는 출시 97일 만에 누적 인도량 4만 대를 넘어섰다.
판매 및 관리비 절대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해 매출 회복에 따른 비용률 희석 효과가 기대되나, 연구개발비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2028년 실적 전망치]
| 구분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2028년(예상)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8.8억 위안 | 31.5억 위안 | 45.7억 위안 |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8.8억 위안, 31.5억 위안, 45.7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목표가는 2027년 예상 P/E 36배를 적용해 66위안으로 하향 조정했다.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