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증권은 자금광업(601899.SH)이 금과 동 등 다금속 생산 확대 및 가격 상승에 힘입어 상반기 이익이 급증했으나 현재 주가가 역사적 저점 수준으로 진입함에 따라 투자의견 ‘강력추천‘을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1,941.7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5.78%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91.7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68.17% 증가했다.
2026년 2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9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45% 증가했으나 전 분기 대비로는 5% 감소했다.
[자금광업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실적]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대비 | 2026년 2분기 | 전년 대비 | 전 분기 대비 |
| 매출액 | 1,941.78억 위안 | 15.78% | – | – |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91.70억 위안 | 68.17% | 191억 위안 | 45.00% | -5.00% |
실적 개선의 요인은 광산물 생산량 증대와 주요 금속 가격의 상승이다.
2026년 상반기 광산금 생산량은 46.7톤으로 전년 대비 13.4% 증가했고, 광산동 생산량은 53.4만 톤으로 전년 대비 5.7% 감소(카모아 지분 생산량 제외 시 48.0만 톤으로 전년 대비 4.8% 증가)했다. 반면 광산리튬 생산량은 4.4만 톤으로 전년 대비 496% 급증했다.
[2026년 상반기 주요 광산물 생산량 및 가격 현황]
| 광산물 | 상반기 생산량 | 전년 대비 생산량 증감 | 상반기 평균 가격 전년 대비 증감 |
| 광산금 | 46.7톤 | 13.40% | 43.00% |
| 광산동 | 53.4만 톤 | -5.70% | 8.10% |
| 광산동(카모아 제외) | 48.0만 톤 | 4.80% | – |
| 광산리튬 | 4.4만 톤 | 496.00% | – |
카모아-카쿠라 동광산은 침수 사고 및 복구 작업 여파로 2026년 생산 계획이 기존 38~42만 톤에서 29~33만 톤으로 하향 조정됐다.
이에 따라 동사의 광산동 생산량도 2.2~5.7만 톤 감소하여 연간 생산 목표 달성에 압박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상반기 동과 금의 평균 가격은 톤당 전년 대비 각각 8.1%, 43% 상승했다.
상반기 광산금과 광산동의 총이익 비중은 각각 42%, 34%로 합산 76%를 차지했다.
몰리브덴, 텅스텐, 철, 코발트, 황 등 기타 제품의 매출은 상반기 전체 매출의 19.0%를 차지했으며, 총이익은 그룹 전체 총이익의 15.5%를 기록했다.
[2026년 상반기 주요 제품별 매출 및 총이익 비중]
| 구분 | 전체 매출 대비 비중 | 그룹 전체 총이익 대비 비중 |
| 광산금 | – | 42.00% |
| 광산동 | – | 34.00% |
| 기타 제품(몰리브덴, 텅스텐, 철, 코발트, 황 등) | 19.00% | 15.50% |
[2026~2028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및 PER 전망치]
| 구분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2028년(예상)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829억 위안 | 961억 위안 | 1,177억 위안 |
| PER | 11배 | 10배 | 8배 |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829억 위안, 961억 위안, 1,177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11배, 10배, 8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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