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위안증권은 신화성(002001.SZ)에 대해 메티오닌 출하와 가격 동반 상승으로 실적이 호조를 보였고 신소재 프로젝트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131.2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0.11억 위안으로 11.3% 늘었다.
2분기 매출은 68.3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7%, 전분기 대비 8.6% 늘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1.8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7%, 전분기 대비 19.5% 증가했다.
2분기 매출총이익률과 순이익률은 각각 45.45%, 32.08%로 전분기 대비 2.57%p, 2.91%p 상승했다.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주요 실적]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 전분기 대비 |
| 매출액 | 131.29억 위안 | 18.3% | 68.35억 위안 | 20.7% | 8.6%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0.11억 위안 | 11.3% | 21.84억 위안 | 26.7% | 19.5% |
| 매출총이익률 | – | – | 45.45% | – | 2.57%p |
| 순이익률 | – | – | 32.08% | – | 2.91%p |
상반기 사업별 매출은 영양제 88.1억 위안(전년 동기 대비 +22.3%), 향료 20.2억 위안(-3.9%), 신소재 11.7억 위안(+12.3%)을 기록했다.
자회사 산둥신화성아미노산 매출은 48.3억 위안으로 28.4% 증가했고 순이익은 20.1억 위안으로 39.9% 급증하며 순이익률 41.7%를 달성했다.
원가 상승과 공급 차질로 8월 19일 기준 고체 및 액체 메티오닌 가격은 각각 kg당 27위안, 24.5위안으로 연초 대비 50.4%, 72.5% 급등했다.
동사는 연간 고체 메티오닌 생산 능력이 37만 톤, 연간 액체 메티오닌 생산 능력이 18만 톤(지분 50%)의 생산 능력을 보유해 확고한 규모적 우위를 갖췄다.
[2026년 상반기 주요 사업 부문별 실적]
| 사업 부문 / 자회사 |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
| 영양제 | 88.10억 위안 | 22.3% |
| 향료 | 20.20억 위안 | -3.9% |
| 신소재 | 11.70억 위안 | 12.3% |
| 산둥신화성아미노산 | 48.30억 위안 | 28.4% |
신소재 부문은 톈진 나일론 프로젝트의 토건 장치 완공 및 장비 설치가 진행 중이며 PPS 4기 착공과 HA 2기 토건도 시작됐다.
이에 더해 라인강 갈수 위기로 인한 공급 차질 우려로 글로벌 비타민 시장의 가격 상승 탄력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263.39억/287.86억/321.5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8.4/9.3/11.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1.56억/85.98억/94.2억 위안으로 20.6/5.4/9.6%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2.65/2.8/3.06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11/10.4/9.5배다.
[2026~2028년 실적 및 Valuation 전망]
| 구분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2028년(예상) |
| 매출액 | 263.39억 위안 (+18.4%) | 287.86억 위안 (+9.3%) | 321.52억 위안 (+11.7%)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81.56억 위안 (+20.6%) | 85.98억 위안 (+5.4%) | 94.20억 위안 (+9.6%) |
| EPS | 2.65위안 | 2.80위안 | 3.06위안 |
| PER | 11.0배 | 10.4배 | 9.5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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