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성증권은 안기효모(600298.SH)가 원가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신제품 및 해외 사업 성장에 힘입어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91.8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30%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8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21% 증가했다.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46.5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5%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5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1% 증가했다.
| 실적 지표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매출액 | 91.87억 위안 | 16.30% | 46.53억 위안 | 13.3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8.81억 위안 | 10.21% | 4.55억 위안 | 6.01% |
2026년 2분기 주력인 효모 및 가공 제품 매출은 34.2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0% 증가했으며, 제당 사업 매출은 2.68억 위안으로 17.9% 늘었다.
포장재 사업과 식품 원료 사업 매출은 각각 1.22억 위안, 5.72억 위안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3.7%, 25.8%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 사업 부문 | 2026년 2분기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효모 및 가공 제품 | 34.27억 위안 | 15.0% |
| 식품 원료 | 5.72억 위안 | 25.8% |
| 제당 | 2.68억 위안 | 17.9% |
| 포장재 | 1.22억 위안 | 23.7% |
2분기 GPM은 주요 원재료인 당밀 가격 하락 효과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0.93%포인트 상승한 27.12%를 기록했다.
효모 단백질 수요 호조 속에서 국산화 대체가 확장되는 가운데, 해외 이집트와 러시아 공장의 가동률이 높게 유지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및 러시아 증설 프로젝트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향후 성장 모멘텀이 이어질 전망이다.
여기에 당밀 원가 하락에 따른 이익 개선 효과도 본격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18.0억 위안, 21.6억 위안, 24.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16.8%, 19.8%, 14.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 전년 대비 증감률 |
|---|---|---|
| 2026년 | 18.0억 위안 | 16.8% |
| 2027년 | 21.6억 위안 | 19.8% |
| 2028년 | 24.8억 위안 | 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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