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증권은 런둥홀딩스(002647.SZ)에 대해 파산 및 구조조정으로 주력사업 위주 사업 구축과 ‘결제+AI’ 전략을 통한 실적 성장 동력을 갖췄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부실 사업을 성공적으로 정리하고 핵심 자회사인 허리페이를 중심으로 결제 생태계를 재편하며 확실한 턴어라운드를 이루어냈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저수익 공급망 사업 분리 영향으로 8.23억 위안을 기록했으나, 영업비용 절감과 수익 구조 개선에 힘입어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3.60억 위안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재건 과정에서 이자 비용 부담이 크게 줄었고, 자회사 허리페이의 TPV와 시장 점유율이 반등하며 우수한 대금 회수 능력과 수익성 회복세를 입증했다.
| 구분 | 2025년 실적 | 비고 |
|---|---|---|
| 매출액 | 8.23억 위안 | 저수익 공급망 사업 분리 영향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60억 위안 | 흑자 전환 성공 |
제품 및 기술 측면에서 동사는 핵심 자회사 허리페이의 “결제+SaaS” 모델을 기반으로 오프라인 및 온라인 상점 대상 스마트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동사는 MSO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28개 통화를 지원하는 B2B 글로벌 결제망을 구축해 높은 마진의 크로스보더 사업을 확대 중이다.
동사는 AI 분야로도 영역을 확장하여 3개의 스마트 컴퓨팅 자회사를 설립하고, 국산 AI 추론 칩 선도기업인 장위안테크에 1억 위안을 투자해 지분 4.1427%를 확보했다.
장위안테크의 D10 및 D20 AI 가속 카드는 본격적인 양산 및 납품 단계에 진입했으며, 동사는 AI 특허 및 인프라를 바탕으로 제2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10.11억 위안, 12.45억 위안, 14.4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2.80%, 23.20%, 15.9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66억 위안, 3.89억 위안, 4.42억 위안으로 각각 1.80%, 6.10%, 13.80%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0.32위안, 0.34위안, 0.39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33.18배, 31.26배, 27.48배다.
| 연도 | 매출액 | 전년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 대비 증감률 | EPS | PER |
|---|---|---|---|---|---|---|
| 2026년(예상) | 10.11억 위안 | 22.80% | 3.66억 위안 | 1.80% | 0.32위안 | 33.18배 |
| 2027년(예상) | 12.45억 위안 | 23.20% | 3.89억 위안 | 6.10% | 0.34위안 | 31.26배 |
| 2028년(예상) | 14.42억 위안 | 15.90% | 4.42억 위안 | 13.80% | 0.39위안 | 27.48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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