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한가오그룹(001221.SZ)에 대해 금속부품 사업의 성장세가 안정적이라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6.7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74% 늘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92억 위안으로 10.12% 증가했다.
2분기 매출은 9.73억 위안으로 18.17%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64억 위안으로 9.3% 증가해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2026년 2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 | 16.78억 위안 | 15.74% | 9.73억 위안 | 18.17%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92억 위안 | 10.12% | 1.64억 위안 | 9.3% |
제품별로는 기초, 수납, 주방, 야외 가구용 금속 부품 매출이 각각 7.6억, 4.6억, 2.2억, 1.4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5.95%, 11.5%, 19.1%, 12.8% 증가했다. 생산량 확대로 제조 원가가 하락하면서 수익성은 한층 더 향상됐다.
| 제품 구분 | 매출액 | 전년 대비 증감률 |
| 기초 금속 부품 | 7.6억 위안 | 15.95% |
| 수납 금속 부품 | 4.6억 위안 | 11.5% |
| 주방 금속 부품 | 2.2억 위안 | 19.1% |
| 야외 가구용 금속 부품 | 1.4억 위안 | 12.8% |
동사는 ‘주방 오리지널관’ 22개와 ‘전방위 수납 개보수점’ 48개를 확보해 오프라인 침투력을 지속해서 높이고 있다.
또한 국제 하이엔드 브랜드인 뚜르비옹을 출시하며 고부가가치 금속 부품 시장을 선점하고 금속 부품 사업의 장기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총이익률은 35.81%로 전년 동기 대비 -1.51%p 하락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률은 17.42%로 -0.89%p 하락했다.
공격적인 가격 전략과 판매 및 전시 홍보비 증가로 판매관리비율이 올랐으나, 관리 및 연구개발비율은 효율적 관리를 통해 낮아졌다.
| 구분 | 상반기 이익률 | 전년 동기 대비 변동 |
| 매출총이익률 | 35.81% | -1.51%p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률 | 17.42% | -0.89%p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42.5억, 50.32억, 59.6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8.24%, 18.39%, 18.5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51억, 10.04억, 11.86억 위안으로 20.94%, 18.02%, 18.1%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2.12, 2.51, 2.96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19.04, 16.13, 13.66배다.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매출액 | 42.5억 위안 (18.24%) | 50.32억 위안 (18.39%) | 59.66억 위안 (18.5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8.51억 위안 (20.94%) | 10.04억 위안 (18.02%) | 11.86억 위안 (18.1%) |
| EPS | 2.12위안 | 2.51위안 | 2.96위안 |
| PER | 19.04배 | 16.13배 | 13.66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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