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증권은 다중광업(001203.SZ)에 대해 철광석 사업을 통한 안정적인 캐시플로 창출과 안정적인 리튬 사업 성장세를 주시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7.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2억 위안으로 21% 줄었다.
이중 2분기 매출은 9.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 19%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 4% 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주요 실적
| 구분 | 매출액 (억 위안) |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순이익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순이익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 2026년 상반기 | 17.8 | -10% | – | 3.2 | -21% | – |
| 2026년 2분기 | 9.6 | -8% | 19% | 1.6 | -9% | 4% |
철광석 사업 부문에서는 철정분 및 펠렛 매출이 업계 수급 완화에 따른 판매량 감소 영향으로 줄어들었으나, 6.9억 톤 규모의 철광석 매장량과 연간 1,680만 톤의 채굴·선광 능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했다.
2026년 상반기 철정분 평균 판매가는 톤당 846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상승했으며, 황산 사업 부문에서도 높은 마진을 기록하며 동사의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리튬 사업 부문에서는 지자오산과 사천 자다 리튬 광산 건설이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지자오산 광산은 연간 2,000만 톤 규모의 채굴 허가를 취득했으며, 자다 광산은 원광 20만 톤 선판매를 통해 4.6억 위안의 선수금을 확보했다.
동사는 총 472만 톤 이상의 탄산리튬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말 시운전을 거쳐 2027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전망이다.
2026~2028년 실적 및 주요 지표 전망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매출액 (억 위안) | 57.25 | 88.31 | 130.71 |
| 매출액 전년 대비 증감률 (%) | 39.99% | 54.25% | 48.01%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13.09 | 24.30 | 41.51 |
| 순이익 전년 대비 증감률 (%) | 77.81% | 85.68% | 70.81% |
| EPS (위안) | 0.85 | 1.59 | 2.71 |
| PER (배) | 33.09 | 17.82 | 10.43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57.25억 위안, 88.31억 위안, 130.7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39.99%, 54.25%, 48.0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3.09억 위안, 24.3억 위안, 41.51억 위안으로 각각 77.81%, 85.68%, 70.81%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0.85위안, 1.59위안, 2.71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33.09배, 17.82배, 10.43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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