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00 산진인터내셔널골드(000975.SZ) 글로벌 최상위 원가 경쟁력 ‘매수’

화위안증권산진인터내셔널골드가 글로벌 선두 수준의 원가 경쟁력을 갖췄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2025년 말 기준 국내 4위의 금 매장량을 보유한 선도적 금 생산기업이다.

2023년 산동황금이 최대주주로 입주하며 ‘혼합소유제’ 개혁을 완료했고 이후 꾸준한 순이익 성장을 기록했다.

지난해 동사의 금 전체 유지 원가(AISC)는 g당 약 207위안으로 글로벌 상위 10% 이내의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다.

업계 조사 기관이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동사는 중국 상장 금 기업 중 금 광산 총이익률 및 원가 기준 수익성이 가장 우수하다.

2025년 신규 확보 자원량은 금 16.62톤, 은 296.57톤에 달한다.

향후 ‘트윈힐 광산‘ 및 ‘망시 훠싱 금광‘의 투입과 청해성 소재 ‘다차이단 광산‘의 증설이 완료되면 연간 금 생산량은 급증할 전망이다.

구분2025년 신규 자원량 / 기준 생산량향후 예상 생산량증감률
신규 확보 자원량 (금)16.62톤
신규 확보 자원량 (은)296.57톤
연간 금 생산량7.6톤12.5톤64% 이상

동사는 2025년 6월 홍콩 증시 상장을 통해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선두 수준의 낮은 원가를 바탕으로 해외 금 광산의 지분에 대해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 글로벌 금 시장점유율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구분2026년 예상2027년 예상2028년 예상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위안)50.83억73.99억90.58억
주가수익비율(PER)10.12배6.95배5.6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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