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신증권은 화양그룹에 대해 자동차 스마트화·경량화 부품 주도주이자 휴머노이드 부품 사업 성장 기대감이 크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시장 수익률 상회’ 및 목표 주가를 30.28~34.07위안으로 제시했다.
동사는 자동차 부품과 정밀 다이캐스팅을 양대 축으로 글로벌 고객사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및 로봇 분야 부품 사업 진출을 통해 독보적인 기술 장벽과 제2의 성장 동력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해 동사의 HUD(헤드업디스플레이) 사업은 국내 점유율 30%로 1위를 유지하며 주도주 지위를 더 공고히 했다.
정밀 다이캐스팅 사업 역시 신에너지차 및 AI 데이터센터 서버 부품 공급 확대에 힘입어 안정적인 수익성 개선을 달성했다.
제품 및 기술 측면에서 동사는 스마트 조종석(HUD, 도메인 컨트롤러, 디지털 음향, 무선 충전)과 자율주행(카메라, APA, 탑승·주행 통합 컨트롤러) 전 영역을 아우르는 수직계열화 포트폴리오를 확보했다.
이는 올해 전국적인 자율주행 상용화를 앞두고 동사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인식된다.
또한 인텔과 협력해 AI Box를 출시하고 휴머노이드의 주·보조 컨트롤러를 공동 개발하는 등 통합형 AI 컴퓨팅 솔루션 영역으로 R&D를 확대하고 있다.
비자동차 영역에서는 알루미늄, 마그네슘, 아연, 구리 합금 기술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 서버용 캐비닛 방열 부품, 고속 광통신 모듈 케이싱, 액체 냉각 모듈 부품을 국내외 선도 IT 기업에 공급했다.
또한 휴머노이드 로봇의 관절 모듈과 두부 구조체 등 고부가가치 정밀 부품 공급을 가속화하며 종합 정밀 제조 플랫폼 기업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매출(위안) | 158.57억 | 191.25억 | 227.03억 |
| 매출 전년 대비 증감률 | 21.5% | 20.6% | 18.7%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위안) | 9.94억 | 12.33억 | 14.77억 |
| 순이익 전년 대비 증감률 | 27.1% | 24.1% | 19.8% |
| EPS(위안) | 1.89 | 2.35 | 2.81 |
| PER | 12.6배 | 10.2배 | 8.5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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