톈펑증권(601162.SH) PI 사업 수익 개선, 투자의견 ‘중립’

화촹증권은 자기자본투자(PI) 사업 수익 개선에 힘입어 톈펑증권(601162.SH)의 실적 탄력성이 회복되고 있다고 평하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이번 실적 증가의 핵심 동력은 PI 사업이며, 기저효과가 이익 탄력성을 키웠다.

시장 환경 역시 PI 사업 수익률 회복에 유리하게 작용했다. 2026년 2분기 과학기술 성장주의 상승세가 두드러지면서 커촹반 50 지수가 70.1% 상승했다.

이에 따라 2분기 PI 수익률은 1분기 대비 크게 개선된 것으로 추정된다.

위탁매매 사업도 시장 거래대금 증가의 수혜를 입었다.

이외에도 동사는 비용 절감과 순이자손실 감소로 이익 효율성을 높였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동사의 예상 EPS는 각각 0.03위안, 0.03위안, 0.03위안이다.

2026년 상반기 예상 실적 현황

구분2026년 상반기 전망치 (억 위안)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1.64 ~ 2.46429% ~ 694%
비경상 손익 제외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1.74 ~ 2.61625% ~ 988%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시장 거래대금 현황

구분일평균 주식·펀드 거래대금 (조 위안)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상반기 일평균 거래대금3.24101%
2분기 일평균 거래대금3.3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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