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커루이기술에 대해 광모듈 및 반도체 장비 신사업을 통해 강한 실적 성장 동력을 갖게 될 것이라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한다.
커루이기술은 하드디스크 정밀 조립 장비로 시작해 모바일 기기, 신에너지 자동차 전자제품, 정밀부품 등을 주력 사업으로 해 왔다.
현재는 광모듈 및 선진 패키징 장비 등 신사업을 통한 성장 동력을 모색 중이다.
동사의 2026년 1분기 매출은 6.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42%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0.7억 위안으로 56.88% 성장해 우호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흐름을 입증했다.
특히 반도체 및 광모듈 관련 매출 비중이 2025년 11.1%에서 2026년 1분기 19.6%까지 빠르게 늘어나며 뚜렷한 체질 개선을 보여주고 있다.
2026년 1분기 실적 및 매출 비중 변화
| 구분 | 실적 (위안)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1분기 매출 | 6.2억 | 15.42% |
| 1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0.7억 | 56.88% |
| 반도체 및 광모듈 매출 비중 (2025년) | 11.1% | – |
| 반도체 및 광모듈 매출 비중 (2026년 1분기) | 19.6% | – |
제품 및 기술 측면에서 동사는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고속 광모듈 제조 고정밀 자동화 수요를 선점했다.
동사의 광연계 결합 설비는 50nm 수준의 정밀도를 자랑하며, 공정 장비는 1µm의 정밀도를 돌파해 해외 선도 고객사의 까다로운 검증을 마쳤다.
차세대 전력 반도체 시장을 겨냥해 초고정밀 적층 설비와 자동차용 IGBT 및 SiC 웨이퍼 용접·칩 실장 라인 장비 등 다각화된 첨단 포트폴리오를 대폭 강화했다.
현재 동사는 기존 웨이퍼 자동 테스트 및 원도 제어 척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선진 패키징 공정 업그레이드를 시도 중이다.
단기적으로는 모바일 기기 등의 기존 주력사업이 동사의 실적 성장을 이끌 것으로 보이나,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800G 및 1.6T 고속 광모듈 제조 라인의 공정 고도화 수요 증가에 힘입어 신규 장비 사업이 동사의 핵심적인 실적 성장의 축으로 자리를 잡을 전망이다.
화위안증권이 예측한 커루이기술의 향후 3개년 주요 재무 지표 전망은 다음과 같다.
향후 주요 재무 지표 전망
| 주요 지표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 매출 (위안) | 32.91억 | 40.77억 | 51.17억 |
| 매출 전년 대비 증감률 | 25.01% | 23.89% | 25.51%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위안) | 3.7억 | 4.82억 | 6.02억 |
| 순이익 전년 대비 증감률 | 35.35% | 30.53% | 24.85% |
| EPS (위안) | 0.88 | 1.15 | 1.43 |
| PER (배) | 64.96 | 49.76 | 39.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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