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푸증권은 차별화된 생태 양조 시스템을 바탕으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한 잉자궁주에 대해 향후 실적 회복과 장기 성장 잠재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현재 백주 업계는 브랜드 집중도가 계속 상승하고 양극화 소비 성향이 뚜렷해지는 가운데, 선두 기업들을 중심으로 공급과 수요 및 내부 경영 조정을 적극적으로 진행하는 추세다.
동사는 과거 유연한 경영 체제 개혁을 통해 현대화된 경영 체계를 구축했으며, ‘진싱’, ‘인싱’ 등 제품을 앞세워 안후이성 및 장쑤성 인접 시장을 개척해 선두권 입지를 다졌다.
2015년부터 동사는 훠산 국가급 생태시범구 자원을 활용해 산지, 수자원, 공정, 동굴 저장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생태 양조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기존 안후이성 백주와 차별화된 맛과 다볘산 자연 요소를 담은 패키징을 선보였으며, ‘중국 생태 백주 선두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동사의 둥창 시리즈는 대중 비즈니스와 연회용 주류 시장을 겨냥해 둥6, 둥9에서 둥16, 둥20으로 제품군을 확장하며 라인업을 강화했다.
[잉자궁주 실적 및 전망 추이]
| 구분 | 2026년 1분기 (실적)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매출액 (억 위안) | 22.30 | – | – | – |
| 매출액 전년동기비 증감 | 8.91% | – | – | – |
| 지배주주 순이익 (억 위안) | 8.35 | 20.39 | 22.42 | 24.98 |
| 순이익 전년비 증감 | 0.73% | 2.70% | 9.92% | 11.46% |
| PER (배) | – | 13.00 | 11.00 | 10.00 |
2026년 1분기 동사의 실적은 반등에 성공했다. 제품 및 지역별 실적이 모두 회복세를 보였으며, 영업 현금흐름과 선수금 지표도 양호한 흐름을 기록해 경영 모멘텀이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다.
향후 백주 수요 회복과 안후이성 내 시장점유율 확대, 제품 구조 최적화에 따라 수익성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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