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궈젠제약의 글로벌 권리 가치가 지속해서 드러나고 있으며 자가면역 질환 파이프라인의 상업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중타이증권은 산성궈젠제약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모회사 싼성제약이 화이자와 체결한 SSGJ-707의 글로벌 기술 수출 협력 조치 이후 임상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화이자는 비소세포폐암, 대장암, 소세포폐암 등 다수의 고형암을 대상으로 글로벌 다기관 임상을 시작했다.
동사는 해당 프로젝트의 권리 30%를 보유하고 있어 관련 라이선스 매출 인식이 지속될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자가면역 질환 분야의 선두 입지도 공고하다.
주요 재무 실적 및 전망
2025년 동사는 ‘이싸이푸’의 집중구매 확대 영향에 대응한 시장 침투 전략으로 실적 압박기를 통과했다. 2025년 실적 및 향후 전망치 수치는 다음과 같다.
| 구분 | 2025년 실적 (지속/증감) | 2026년 전망 | 2027년 전망 | 2028년 전망 |
| 총 매출 | 41.99억 위안 (251.81%) | 19.05억 위안 | 24.71억 위안 | 30.79억 위안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8.99억 위안 (311.49%) | 6.23억 위안 | 8.59억 위안 | 10.44억 위안 |
| 의약품 제조 매출 | 9.12억 위안 (-8.01%) | – | – | – |
파이프라인 상업화 성과
자가면역 핵심 파이프라인의 상업화도 빨라지고 있다. IL-17A 단클론항체가 2026년 2월 중중도 판상 건선 치료제로 품목허가를 받아 상업화 대량 공급을 시작했다.
이외에도 다수의 이중·삼중 특이성 항체 혁신 과제가 임상시험계획에 진입했다. 이는 향후 동사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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