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풍증권은 강소형통광전자(600487.SH)에 대해 광통신 수요 증가와 제품 가격 상승,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수요에 힘입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5년 매출액은 668.5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1.45%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6.8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20% 감소했다.
그러나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77.9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4.09%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1.0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98.53% 급증했다.
2026년 1분기 실적 개선의 주 요인은 광통신 수요 확대와 단가 인상, 해양 통신 및 에너지 제품의 인도량 증가, 해외 시장에서의 선전이 실적 고성장을 이끌었다.
1분기 매출총이익률은 15.98%로 전년 동기 대비 2.36%포인트 상승했는데, 이는 광섬유 가격 상승이 제품 라인업의 수익성을 개선했기 때문이다.
강소형통광전자의 최근 주요 재무 지표 및 실적 추이는 다음과 같다.
주요 실적 및 증감률 현황
| 주요 재무 항목 | 실적 수치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비고 |
| 2025년 매출액 | 668.55억 위안 | 11.45% | 연간 매출액 성장을 기록했다. |
| 2025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6.80억 위안 | -3.20% |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
| 2026년 1분기 매출액 | 177.91억 위안 | 34.09% | 1분기 매출 고성장을 달성했다. |
|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1.05억 위안 | 98.53% | 전년 동기 대비 급증했다. |
| 2026년 1분기 매출총이익률 | 15.98% | 2.36%p | 광섬유 가격 상승이 기여했다. |
현재 광섬유 및 광케이블 업계는 AI 광상호연결 기술과 광섬유 유도 드론 수요에 힘입어 역대급 호황기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운영사들이 전송 속도 최적화, 저지연, 데이터 처리량 확대를 요구함에 따라 내부 링크와 데이터센터 간 연결을 위한 광케이블 수요가 전통 통신망 수요를 크게 앞지르고 있다.
동사는 초저손실 광섬유, 해양 및 특수 광섬유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다.
이와 같은 성장성을 기반으로 전망한 향후 3개년 실적 및 가치평가 지표는 다음과 같다.
2026년~2028년 향후 실적 및 가치평가 전망
| 전망 지표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86억 위안 | 107억 위안 | 124억 위안 |
| 주가수익비율 (PER) | 31배 | 25배 | 21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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