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00 광전금융전자(002152.SZ) 정부의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 목표가 11.59위안

궈터우증권광전금융전자에 대해 정부 프로젝트를 대거 수주했고 인공지능(AI) 기술 서비스 사업 성장 기대감이 크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1.59위안을 제시했다.

동사의 자회사 윈퉁정보는 최근 광저우시 정부조달센터로부터 약 3.09억 위안 규모의 디지털 정부 정무 서비스 임대 2단계 프로젝트 낙찰 통지서를 수령했다.

이는 동사의 기술력과 서비스 능력을 입증한 것으로 2025년 감사 기준 매출의 2.57%에 해당하며 향후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 컴퓨팅 파워 부문에서 동사는 AI와 시나리오 자원 우위를 바탕으로 디지털 신형 도시 인프라 건설을 추진하고 스마트 보안 및 디지털화 사업을 기반으로 컴퓨팅 파워 사업을 대폭 확장하고 있다.

자회사 광뎬우저우는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엣지 협동 아키텍처를 통해 클라우드 채널에서의 대규모 훈련부터 에지 컴퓨팅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추론까지 전 과정의 채널을 구축했다.

또한 대규모 컴퓨팅 파워 클러스터, 컴퓨팅 플랫폼 융합 및 거버넌스, 통일 계산 아키텍처와 고속 상호 연결, 신세대 그린 컴퓨팅과 열 관리 등 4대 핵심 기술 분야를 구축해 핵심 기술 연구개발부터 제품 자체 설계 및 제조, 소프트·하드웨어 일체화 솔루션 낙점까지 전 주기의 역량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화웨이 승등, 목희희운, 바이두 곤륜칩, 알리 평두가 등 주류 국산 GPU 업체들과 깊은 협력 관계를 맺고 단일 장비 고성능 컴퓨팅부터 대규모 클러스터 탄성 확장까지 전 스택 교부 능력을 갖추어 AIGC, 컴퓨터 비전, 빅데이터 분석 등 응용 시나리오를 전면 커버하고 컴퓨팅 파워의 자율 통제와 효율적 공급을 실현했다.

낙찰된 광저우 정무운용 2단계 프로젝트를 통해 동사는 정무 컴퓨팅 자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동사는 제15회 광저우 금융교역박람회에서 자회사를 통해 금융 산업을 겨냥한 G100G200 로봇과 핵심 모듈을 선보였다.

두 제품 모두 산업 대형 모델과 크로스 모달 인지 상호작용 기술을 탑재해 스마트 고객 대응이 가능한데, G100은 이미 주요 국영은행의 제한적인 지점에서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이 밖에도 디지털 위안화 영역에서 동사는 디지털 위안화 관련 종합 솔루션 능력을 바탕으로 종합적인 디지털 위안화 생태계를 구축했다.

특히 소비 예치금 규제 플랫폼 광신예는 디지털 위안화의 민생 지원 플랫폼으로 보육, 사교육, 양로 등 10여 개 민생 분야를 커버하며 정부 주도, 국기업 운영, 금융 지원, 업계 협동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해 동사의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궈터우증권이 예측한 광전금융전자의 2026~2028년 향후 실적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연도매출액 (위안)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위안)
2026년 (예상)135.78억9.59억
2027년 (예상)157.25억11.47억
2028년 (예상)179.89억12.8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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