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주요 사업의 전면적인 성장과 향후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궈뎬전력개발(600795.SH)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1.6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7.15% 감소했으나,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67.76억 위안으로 45.23% 증가했다.
실적 감소의 주요 원인은 2024년 자회사 궈뎬젠터우의 지분 양도에 따라 발생한 투자수익으로 인한 기저효과 때문이다.
2025년 전력 주요 사업의 전원별 이익은 전면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2025년 말 기준 동사 통제하에 있는 설비용량은 1억 2,679만 kW에 달했다. 2025년 풍력과 태양광의 이용률은 각각 89.08%, 91.38%를 기록했다.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3.9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22.79% 감소했다.
이는 평균 전력 판매 가격이 MWh당 395.48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하락했기 때문이다.
화동 지역 화력발전 전력 판매량이 전체의 60%를 차지하는 가운데 전력 가격 하락 리스크는 이미 충분히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동사는 국가에너지그룹의 정규 에너지 통합 플랫폼으로서 프로젝트 우선 개발권을 공유하고 있다.
현재 수력발전 567만 kW 등을 건설 중이며, 2026년 화력 345만 kW, 수력 380만 kW, 신에너지 677만 kW를 가동할 계획이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61억 위안, 73억 위안, 79억 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15배, 12배, 11배다.
2025년 주요 사업 전원별 순이익 현황
| 전원별 구분 | 2025년 순이익 (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 석탄발전 | 43.85 | 6.60% |
| 수력발전 | 16.27 | 31.00% |
| 풍력발전 | 8.60 | 10.70% |
| 태양광발전 | 7.02 | 16.40% |
2025년 말 기준 전원별 설비용량 현황
| 전원별 구분 | 설비용량 (만 kW) |
| 화력 | 8,227 |
| 태양광 | 1,889 |
| 수력 | 1,513 |
| 풍력 | 1,050 |
| 총 설비용량 | 12,6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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