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핑양증권은 BYD에 대해 ‘도시 스마트 주행 CNOA‘ 전략을 바탕으로 하반기 스마트 기술 활용에 따른 사업 경쟁력이 대폭 강화될 것이라 예상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감소했다.
2025년 연간 실적 현황
| 항목 | 2025년 실적 | 전년 대비 증감률 |
| 매출 | 8,039.65억 위안 | 3.46%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26.19억 위안 | -18.97% |
동사는 글로벌 유일의 ‘도심 스마트 주행’ 안전 보장 전략을 선언하며 자율주행 기술인 ‘톈션즈옌‘ 시스템을 통해 전국 도시 스마트 주행 시대를 열었다.
특히 자체 개발한 중국 최초의 4mm 지능형 주행 칩 ‘선기 A3‘는 업계 1위의 4nm 공정으로 단위 연산당 소모 전력이 동급 대비 -20% 낮고 L3/L4 자율주행을 지원한다.
차량 전체 연산 능력은 2100TOPS를 초과하며 L3/L4 자율주행 버전이 새롭게 추가됐다.
해외 시장도 고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동사의 총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460.2만 대로 세계 1위를 기록했고 해외 판매는 105만 대로 급증한 바 있다.
현재 태국, 브라질 등 해외 생산기지 가동과 더불어 IATF 정식 가입으로 글로벌 표준 제정에도 참여한 상황이다.
추가로 지난해 연구개발에 634억 위안을 투자해 A급 증시 상장사 중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후 5분 충전으로 9분 만에 완충되는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와 ‘하오한 에너지저장시스템(ESS)’, 5세대 하이브리드 기술 등 전기화 혁신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동사의 실적 성장 기대감 역시 한층 더 커졌다고 판단된다.
해외 시장 판매 및 수출 성과
| 기간 및 항목 | 수량 | 전년 대비 증감률 및 비중 |
| 2026년 1분기 승용차 및 픽업트럭 해외 판매량 | 319,751대 | – |
| 2026년 4월 신에너지차 수출 | 135,098대 | 당월 총판매량의 42% 초과 |
| 2025년 연간 해외 판매량 | 105만 대 | 145% |
향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연도 | 매출 전망 | 전년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 전년 대비 증감률 | 예상 EPS | 예상 PER |
| 2026년 | 9,424.59억 위안 | 17.23% | 405.8억 위안 | 24.41% | 4.45위안 | 21.61배 |
| 2027년 | 1조 510.51억 위안 | 11.52% | 511.15억 위안 | 25.96% | 5.61위안 | 17.16배 |
| 2028년 | 1조 1,395.45억 위안 | 8.42% | 613.91억 위안 | 20.11% | 6.73위안 | 14.28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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