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진증권은 GCL에너지기술(002015.SZ)에 대해 에너지와 컴퓨팅 산업 간의 강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103.2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4% 증가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04억 위안으로 17.35% 감소했다.
다만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비경상손익 차감 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29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1.82% 늘어났다.
2026년 1분기에는 비경상손익 차감 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2.5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01%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나타냈다.
동사는 가상발전소(VPP), 전력 판매, 친환경 전력, 탄소배출권 매매 등 종합 에너지 서비스 기업으로 정부의 환경보호 정책에 따라 실적 규모는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반면 기대 수익률에 미치지 못하는 일부 프로젝트 자산을 처분하고 감액 준비금을 계상하면서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일시적으로 감소했다.
특히 기존의 풍력 및 열병합 발전 등 발전소의 실적도 개선 중이다.
디지털 에너지 분야의 융합도 주목할 만하다. 동사는 2025년 6월 ‘앤트파이낸셜디지털테크‘와 합작법인 ‘앤트선넝‘을 설립했고 AI 기술을 전력소 스마트 운영유지, 전력 거래 전략 최적화, 가상발전소 협동 제어에 접목하고 있다.
또한 컴퓨팅 인프라 업계가 전력 업계와 연계성을 강화하는 정책 기조 속 동사는 핵심 수혜주로 거론되고 있어 동사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갖길 권고한다.
GCL에너지기술 실적 및 주요 지표 추이
| 구분 | 2025년 실적 (전년 대비) | 2026년 1분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
| 매출 | 103.26억 위안 (5.4%) |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04억 위안 (-17.35%) | – |
| 비경상손익 차감 후 순이익 | 3.29억 위안 (11.82%) | 2.53억 위안 (31.01%) |
향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구분 | 2026년 예상 (전년 대비) | 2027년 예상 (전년 대비) | 2028년 예상 (전년 대비) |
| 매출 | 110.37억 위안 (6.9%) | 118.52억 위안 (7.4%) | 128.66억 위안 (8.6%)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9.57억 위안 (136.8%) | 11.80억 위안 (23.3%) | 13.99억 위안 (18.6%) |
| EPS | 0.59위안 | 0.73위안 | 0.86위안 |
| PER | 30.1배 | 24.4배 | 20.6배 |
2025년 말 기준 발전소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설 현황
| 시설 구분 | 세부 유형 | 총 규모 (메가와트, MW) |
| 전력망 시설 편입 발전소 | 가스터빈 발전소 | 2,017.14 |
| 석탄화력 발전소 | 182 | |
| 태양광발전소 | 2,150.03 | |
| 풍력발전소 | 817.85 | |
| 쓰레기 소각 발전소 | 149 | |
| 전력망 시설 편입 발전소 총계 | – | 6,106.56 |
| 자체 구축 장치 | 에너지저장장치(ESS) | 79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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