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보커신소재에 대해 합금 연자성 분말 코어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함께 칩 인덕터 사업이 주문형 반도체 ASIC 수요 증가에 힘입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보커신소재는 국내 연자성 분말 코어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서 주력 사업의 다각화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통신, 서버 전원, 무정전 전원장치 UPS 응용 분야의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했다.
신에너지 자동차 및 충전기 분야 역시 빠른 성장세를 나타냈으며, 광전지 및 에너지저장시스템 ESS 분야에서도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생산 능력 부족 상황에서 저가 시장을 일부 정리하면서 에어컨 응용 분야 매출은 다소 감소했다.
주목할 점은 인공지능 AI 업계의 자체 ASIC 칩 도입 가속화로 인해 보커신소재의 칩 인덕터 부문이 강력한 제2의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는 것이다.
보커신소재는 고성능 아날로그 반도체 기업 MPS 등 기존 핵심 고객사와의 협력을 한층 심화하는 동시에 플렉스트로닉스 사를 비롯한 글로벌 유수 제조사들과의 신규 협력 관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이미 ASIC 및 광모듈 분야에서 양산 능력을 갖췄고 향후 독점적인 공급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에 발맞춰 보커신소재는 공급 역량을 확대하기 위해 후이둥 생산기지에 고부가 일체형 인덕터 제조 프로젝트 건설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해당 시설은 2026년 내로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이번 선제적 설비 투자는 하이엔드 다운스트림 시장의 타이트한 수요를 충당하고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더욱 공고히 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주요 재무 실적 현황
| 구분 | 금액 | 전년(동기) 대비 증감률 |
| 2025년 매출 | 18.02억 위안 | 8.38% |
| 2025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18억 위안 | 11.29% |
| 2026년 1분기 매출 | 4.90억 위안 | 27.7% |
|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0.89억 위안 | 20% |
향후 실적 예측 지표
| 예측 지표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매출 예상액 | 23.28억 위안 | 31.33억 위안 | 38.06억 위안 |
| – 매출 전년비 증감률 | 50.9% | 34.5% | 21.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06억 위안 | 5.35억 위안 | 6.59억 위안 |
| – 순이익 전년비 증감률 | 57% | 31.8% | 23.3% |
| EPS | 0.77위안 | 1.01위안 | 1.25위안 |
| PER | 57.1배 | 43.3배 | 35.1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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