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싱증권은 고션하이테크(002074.SZ)에 대해 폭스바겐과의 협력 및 해외 시장 확장이 본격적인 결실을 거두는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추천을 유지했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450.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7.4%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3.83억 위안으로 97.5% 급증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17.0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3% 늘었다.
다만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비경상 손익의 영향으로 0.21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79.0% 감소했다.
고션하이테크의 주요 실적 현황은 다음과 같다.
| 항목 | 2025년 실적 (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 (%) | 2026년 1분기 실적 (억 위안)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
| 매출액 | 450.7 | 27.4% | 117.08 | 29.3%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3.83 | 97.5% | 0.21 | -79.0% |
동사는 신에너지 자동차 및 저장용 배터리 시장에서 점유율을 대폭 끌어올렸다.
2025년 기준 동력 배터리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4.5%로 상승해 세계 5위에 올랐다.
특히 저장용(ESS) 배터리 부문에서는 글로벌 통신 기지국 및 데이터센터 UPS 비상 전원 시장 점유율 28%를 돌파하며 세계 1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배터리 부문별 글로벌 시장 지위는 다음과 같다.
| 배터리 부문 | 시장 점유율 | 글로벌 순위 |
| 동력 배터리 | 4.5% | 5위 |
| 저장용(ESS) 배터리 | 28% | 1위 |
동사는 높은 양극재 자급률과 자체 리튬 광산 확보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전망이다.
특히 폭스바겐과의 전략적 협력은 강력한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
2025년부터 표준 배터리 셀 양산을 시작하여 국내외 폭스바겐 주요 모델에 공급 중이다.
또한 모로코, 슬로바키아, 베트남 등 글로벌 생산 거점의 가동을 통해 공급망을 완성해가고 있다.
차세대 기술인 전고체 배터리 분야에서도 2025년 생산 라인 구축을 완료했다. 자체 로드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상용화 단계에서 앞서나가고 있다.
향후 3년간의 실적 전망 및 가치 평가 지표는 다음과 같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예상 매출액 (억 위안) | 650.27 | 845.60 | 1,033.03 |
| 매출 증가율 (%) | 44.3% | 30% | 22.2% |
| 예상 순이익 (억 위안) | 26.62 | 42.50 | 60.01 |
| 순이익 증가율 (%) | 11.7% | 59.6% | 41.2% |
| EPS (위안) | 1.47 | 2.34 | 3.31 |
| PER (배) | 26.3 | 16.5 | 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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