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는 항서제약이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BMS)와 체결한 대규모 글로벌 전략적 협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134HKD를 제시했다.
이번 협력은 13개의 초기 단계 프로젝트를 포함하는 글로벌 전략적 파트너십이다.
총 거래 금액은 최대 152억 달러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GSK와의 협력에 이어 동사의 글로벌화 과정에서 달성한 또 다른 중대한 진전이다.
동사의 경영진은 선수금이 2026년 4분기부터 협력 자산의 진척도에 따라 단계적으로 인식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재무 및 매출 추정치는 다음과 같다.
| 항목 | 수치 및 전망 | 증감/비중 |
| 총 협력 거래 규모 | 최대 152억 달러 | – |
| 2026년 연간 라이선스 매출액 | 약 36억 위안 | 7.1% |
| 선수금 인식 시작 시점 | 2026년 4분기 | 단계적 인식 |
항서제약의 두터운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이 향후 강력한 기술수출 동력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된다.
동사는 이번 빅딜을 통해 글로벌 제약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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