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위안증권은 시노트럭에 대해 수출, 신에너지, 천연가스 부문의 성장이 맞물리며 2026년 1분기 실적이 대폭 개선됐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1분기 동사의 매출은 196.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3%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5% 늘어났다.
효율적인 비용 통제를 통해 순이익률은 3.7%로 전년 대비 0.4%p 개선됐다.
2026년 1분기 주요 실적 및 지표 현황이다.
| 구분 | 2026년 1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 매출액 | 196.6억 위안 | 52.3%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5억 위안 | 46.5% |
| 매출총이익률 | 6.7% | -0.4%p |
| 순이익률 | 3.7% | 0.4%p |
| 사비율(판관·관리·R&D·재무) | 1.5% | -0.9%p |
수출 시장에서의 지배력은 더욱 공고해졌다.
1분기 중국 전체 중대형 트럭 수출량은 10.1만 대로 전년 대비 36.8% 증가했다.
동사의 수출량은 4.9만 대로 46.9% 급증하며 국산 중대형 트럭 수출 시장 내 48.5%의 독보적인 점유율을 유지했다.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지역의 인프라 건설 및 광산 채굴 활성화가 주요 수출 동력이 됐다.
내수 시장 및 친환경 트럭 판매 현황은 다음과 같다.
| 구분 | 판매량 | 전년 대비 증감 | 시장 점유율 |
| 천연가스 트럭 | 1.2만 대 | 22% | 23.3% |
| 신에너지 트럭 | 7,000대 | 57.3% | 15.2% |
국제유가 고점이 유지되면서 신에너지 트럭 수요는 큰 폭의 증가세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
동사의 트럭 수출처가 신흥국 위주로 포진해 있어 수출 규모가 한층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향후 주요한 실적 성장 동력을 제공한다.
향후 3년간의 실적 전망치는 아래와 같다.
| 연도 | 예상 매출액 | 증감률 | 예상 순이익 | 증감률 | PER |
| 2026년 | 682.14억 위안 | 18.1% | 20.80억 위안 | 24.9% | 12.6배 |
| 2027년 | 766.68억 위안 | 12.4% | 25.04억 위안 | 20.4% | 10.4배 |
| 2028년 | 847.47억 위안 | 10.5% | 29.47억 위안 | 17.7% | 8.9배 |
시노트럭은 탁월한 비용 관리 능력과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수익성 개선을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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