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증권은 아이플라이텍에 대해 수익성 개선과 AI 거대 모델의 상업화로 규모 성장 기대감이 커졌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및 2026년 1분기 주요 경영 실적은 다음과 같다.
| 항목 | 실적 (단위: 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 2025년 연간 매출액 | 271.05 | 16.12% |
| 2025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8.39 | 49.85% |
| 2025년 비경상 이익 제외 순이익 | 2.64 | 40.47% |
| 2026년 1분기 매출액 | 52.74 | 13.23% |
|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 | -1.7 | (적자 폭 0.23억 감소) |
동사의 핵심 사업 부문별 실적도 고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 사업 부문 | 매출액 (단위: 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 스마트 교육 | 89.67 | 24.04% |
| 개방형 AI 플랫폼 | 60.88 | 17.72% |
| 스마트 하드웨어 | 21.83 | 7.92% |
| 디지털 정부 | 15.58 | 30.35% |
| 스마트 의료 | 8.58 | 24.07% |
| 스마트 자동차 | – | 25.41% |
| 기업용 AI 솔루션 | – | 33.65% |
동사는 2025년 캐시플로 32.08억 위안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매출총이익률은 42.36%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연구개발 투자액은 전체 매출의 19.79%에 달했다.
기술력의 핵심인 성훠 LLM은 독자적인 국산 컴퓨팅 플랫폼을 기반으로 진화했다.
2025년 11월 발표된 성훠 X1.5 모델은 130종 이상의 다국어를 지원하며 전체 성능이 GPT-5의 95% 수준에 도달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5년 LLM 관련 프로젝트 낙찰 금액 업계 1위를 수성했다.
일반 소비자 및 해외 시장의 성장세도 부각됐다.
해외 시장 매출은 전년 대비 275% 폭증했다. 특히 미국, 일본, 한국 등 중점 시장에서 지능형 하드웨어 매출은 438%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향후 3년간의 실적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 연도 | 매출액 전망 (억 위안) | 순이익 전망 (억 위안) | 예상 EPS (위안) | 예상 PER (배) |
| 2026년 | 323.15 | 11.78 | 0.49 | 101.75 |
| 2027년 | 391.50 | 15.64 | 0.65 | 76.64 |
| 2028년 | 478.78 | 20.12 | 0.84 | 59.59 |
동사는 AI 분야 핵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높였다.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