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다선린제약(603233.SH)이 소매 부문 마진 개선과 운영 효율화 성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27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8%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2.4억 위안으로 35% 증가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69.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0.25%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1.12% 증가한 5.1억 위안을 기록했다.
실적 개선의 핵심은 소매 부문의 수익성 강화다.
2026년 1분기 소매 부문 매출은 56.2억 위안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이었으나, 마케팅 최적화와 공급망 통합, 구매 비용 절감 노력을 통해 소매 부문 매출총이익률이 전년 동기 대비 0.69%p 상승했다.
특히 중서양 의약품, 한약재, 비의약품 부문에서 고른 마진 개선이 나타났다.
매장 확장 전략도 지속되고 있다. 2026년 1분기 말 기준 동사가 운영 중인 매장은 총 1만 8,044개에 달한다. 1분기 동안 286개의 매장이 순수 증가했으며, 부실 점포 정리 등 매장 네트워크 최적화 작업도 정상 궤도에 올랐다.
디지털 전환을 통한 비용 절감 효과도 뚜렷하다. 2025년 판매관리비율은 21.89%로 전년 대비 1.48%p 하락했다.
또한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2025년 순이익의 약 76.07%에 해당하는 9.4억 위안을 현금배당할 계획이며, 이는 2년 연속 76% 이상의 높은 배당성향을 유지하는 것이다.
| 시기 | 매출액 (억 위안) | 순이익 (억 위안) | 순이익 증감률 (%) |
| 2025년 전체 | 275 | 12.4 | 35% |
| 2026년 1분기 | 69.7 | 5.1 | 11.12% |
| 향후 전망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예상 순이익 (억 위안) | 14.7 | 16.7 | 18.8 |
| 전년 대비 증감율 (%) | 19% | 13% | 13% |
| 예상 EPS (위안) | 1.29 | 1.46 | 1.65 |
| 예상 PER (배) | 14 | 12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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