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항증권은 항서제약이 혁신 신약 위주의 구조적 전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평가했다.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L/O)을 통한 수익 창출과 신약 파이프라인의 본격적인 출시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혁신 제약사로 도약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1. 2025년 실적 현황 및 신약 매출 비중
2025년 매출과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신약 매출이 전체 의약품 매출의 **58.3%**를 돌파하며 신약 중심의 체질 개선을 완수했음을 증명했다.
| 구분 | 2025년 실적 | 전년 대비 증감 | 비고 |
|---|---|---|---|
| 매출액 | 316.29억 위안 | 13.02% | 약 6조 448억 원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77.11억 위안 | 21.69% | 약 1조 4,736억 원 |
| 신약 매출 | 163.42억 위안 | 26.09% | 전체 매출 비중 58.3% 상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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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글로벌 기술 수출 및 만성질환 분야 성장
글로벌 제약사(MSD, GSK 등)와의 대규모 협업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했다. 2025년 라이선스 아웃 수익은 약 34억 위안으로 전체 매출의 10%를 넘어섰다. 또한, 종양 분야를 넘어 만성질환 치료제 매출이 73.4% 급증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 글로벌 L/O 수익: 33.92억 위안 (전체 매출의 10% 이상)
- 만성질환 분야: 매출 73.4% 급증, 성장 엔진 다변화 성공
- 연구개발 성과: 2025년 14개 신약/적응증 승인, R&D 효율성 극대화
3. 향후 파이프라인 전망 및 수익 예상
향후 3년간(2026~2028년) 유방암, 위암 등 다양한 질환군에서 약 53개의 혁신 제품 및 적응증이 추가 승인될 전망이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파이프라인이 출시를 앞두고 있어 실적 성장세는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중항증권이 전망한 향후 3개년 순이익 및 밸류에이션은 다음과 같다.
| 예상 결산기 | 예상 순이익(위안) | 예상 PER |
|---|---|---|
| 2026년 | 91.04억 위안 | 40.24배 |
| 2027년 | 107.54억 위안 | 34.07배 |
| 2028년 | 126.43억 위안 | 28.98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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