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신증권은 **바이웨이메모리(688525.SH)**의 2026년 1분기 실적 급증과 공급망 안정화 전략을 높이 평가했다. 바이웨이메모리는 AI 단말기용 저장장치 사업의 빠른 성장에 힘입어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1. 2026년 1분기 실적 현황
2026년 1분기 바이웨이메모리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41.53% 증가한 68.14억 위안을 기록했다. 특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8.9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68% 증가하며 폭발적인 수익성을 증명했다.
| 항목 | 2026년 1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68.14억 위안 | 341.53%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8.99억 위안 | 1,568% |
| AI 단말기 제품 매출 | 11.75억 위안 | 496.45% |
2. 글로벌 공급망 진입 및 원재료 확보 전략
바이웨이메모리는 메타, 구글, 오포 등 국내외 글로벌 IT 기업의 공급망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이를 통해 스마트 기기 및 차량용 저장장치 시장에서 입지를 굳혔다. 또한 특정 메모리 제조사와 15억 달러 규모의 웨이퍼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2026년 2분기부터 2028년 1분기까지 2년간 지속된다. 동사는 이를 통해 핵심 원재료의 단가를 고정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했다.
3. 기술 고도화 및 중장기 성장 동력
기술 측면에서는 자체 개발한 eMMC 컨트롤러 칩을 양산 중이다. 차세대 UFS 컨트롤러 칩도 올해 하반기 고객사에 도입될 예정이다. 또한 둥관 쑹산후 프로젝트를 통해 첨단 패키징 생산 능력을 확대한다. 2026년 월 5,000매 수준인 웨이퍼급 패키징 생산 능력을 2027년 1만 매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4. 향후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궈신증권은 바이웨이메모리의 향후 3년간 이익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 연도 | 예상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예상 PER |
| 2026년 | 74.4억 위안 | 18배 |
| 2027년 | 83.0억 위안 | 16배 |
| 2028년 | 91.7억 위안 | 15배 |
궈신증권은 바이웨이메모리에 대해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를 유지했다.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