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신증권은 구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강서동업의 실적이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를 유지했다.
2025년 강서동업의 매출은 5,44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4.5%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1.3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4% 늘어났다. 구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재고 가치가 192억 위안 증가한 점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지난해 동사의 구리 생산량은 19.68만 톤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하지만 구리 가격 자체가 상승하면서 실적 증가를 견인했다. 아울러 지난해 하반기부터 금과 은 가격이 동반 상승하며 구리 광물의 원가 부담을 크게 상쇄했다.
| 항목 (단위: 위안) | 2026년(E) | 증감률 | 2027년(E) | 증감률 | 2028년(E) | 증감률 |
|---|---|---|---|---|---|---|
| 지배주주 순이익 | 137.1억 | 92.3% | 144억 | 5% | 150.6억 | 4.6% |
| EPS | 3.96 | – | 4.16 | – | 4.35 | – |
| PER | 10.9 | – | 10.4 | – | 9.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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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동업은 중국 대형 노천 구리광산 중 낮은 원가와 안정적인 이익 구조라는 강점을 보유했다. 2025년 구리 제련 이익은 전년 대비 톤당 1,100위안 감소했으나, 2026년에는 900위안 증가하며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동사가 지분을 보유한 제일양자가 곧 침체기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여 이익 증가 잠재력이 크다. 여기에 Cascabel 구리광산 매수를 통해 미래 성장 가능성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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