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하이증권은 신제에너지가 다운스트림 수요 호전과 제품 가격 상승에 힘입어 수익성을 회복할 것이라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신제에너지의 매출은 18.7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66%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94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9.42% 감소했다.
지난해 수익성이 다소 하락한 원인은 업스트림 원가 상승과 전년도의 높은 기저 효과 때문이다. 특히 4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0.5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26% 감소했으며, 종합 총이익률도 29.15%로 하락하며 고전했다.
| 주요 실적 지표 (2025년) | 수치 | 전년 대비 증감 (%) |
| 연간 매출액 | 18.77억 위안 | 2.66% |
| 연간 지배주주 순이익 | 3.94억 위안 | -9.42% |
| 연간 종합 총이익률 | 32.86% | -3.56%p |
| 4분기 매출액 | 4.92억 위안 | 4.01% (전년비) |
| 4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 0.59억 위안 | -42.26% (전년비) |
그러나 2026년 1분기부터 분위기가 반전됐다. 자동차 전자, 에너지 저장, 서버 등 세부 산업의 수요가 현저히 개선됐다. 특히 1분기 MOSFET 제품 가격이 산업 전반적으로 상승하면서 신제에너지의 수익성 회복에 청신호가 켜졌다. 동사는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을 확대하며 고성장 분야에서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있다.
| 분기별 수익성 추이 (2025년) | 3분기 | 4분기 | 전분기 대비 증감 |
| 매출액 (억 위안) | 4.56 (추정) | 4.92 | 7.91% |
| 지배주주 순이익 (억 위안) | 0.99 (추정) | 0.59 | -40.53% |
| 종합 총이익률 (%) | 30.87% | 29.15% | -1.72%p |
둥하이증권은 올해를 기점으로 신제에너지의 이익 체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2026년 매출은 전년 대비 29.14% 증가한 24.24억 위안, 순이익은 40.49% 급증한 5.53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부가 제품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과 견조한 전방 산업 수요가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 향후 전망치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매출액 (억 위안) | 24.24 | 29.57 | 34.74 |
| 매출 증감률 (%) | 29.14% | 21.97% | 17.51% |
| 지배주주 순이익 (억 위안) | 5.53 | 7.03 | 8.62 |
| 순이익 증감률 (%) | 40.49% | 27.04% | 22.65% |
| PER (배) | 27.41 | 21.58 | 1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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