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는 글로벌화 신시대로 나아가고 있는 항서제약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가 92HKD를 제시했다.
동사는 우수한 연구개발과 판매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항서제약의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신약 판매 증가율은 각각 31.5%, 29.9%, 28.7%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사는 현재 업계 Top-Pick 중 하나로 꼽힌다.
동사는 대외 라이선스 거래를 통해 매출을 창출하고 있다. 2026년부터 2027년 사이에는 5~11개의 신약이 승인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과정에서 ADC, GLP-1 등 성장 잠재력이 큰 주요 제품들이 대거 포함되어 실적을 견인할 예정이다.
| 구분 | 2026년 전망 | 2027년 전망 | 2028년 전망 |
| 신약 판매 증가율 | 31.5% | 29.9% | 28.7% |
| 신약 승인 예상 건수 | 5~11개 (26~27년 합계) | – | – |
유리한 시장 환경 속에서 동사는 대외 라이선스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할 것이다. 이러한 사업 구조는 동사의 현금흐름과 이익 증가를 강력하게 지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항서제약은 중국 바이오 제약산업에서 선두 입지를 공고히 유지할 것이다. 현재 시장 가격에는 동사의 글로벌화 성장 잠재력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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