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목원식품(002714.SZ)**의 2025년 실적이 다소 아쉬웠으나, 돼지 사육 원가를 지속적으로 낮출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경영 실적 및 판매 현황
2025년 목원식품의 매출은 1,441.4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4.49% 증가했다. 반면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54.87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3.39% 감소했다. 이는 돼지고기 판매 가격이 1kg당 12위안으로 전년 대비 2위안 하락한 영향이 컸다.
| 구분 | 2025년 실적 | 전년 대비(%) |
| 매출액 | 1,441.45억 위안 | 4.4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54.87억 위안 | -13.39% |
| 돼지 판매량 | 7,798.1만 마리 | – |
| kg당 평균 판매가 | 12위안 | -14.28% |
도축 사업의 고성장과 사육 원가 절감 전략
지난해 돼지 도축량은 2,866만 마리로 전년 대비 129% 급증했다. 도축 시설 이용률이 98% 이상에 달하며 매출총이익률도 1.65%p 상승했다. 특히 동사는 올해 사육 원가를 1kg당 11.5위안까지 낮출 계획이다. 정부의 ‘반과당경쟁’ 정책에 맞춰 출하량을 조절하고 원가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 도축 및 원가 지표 | 수치 | 비고 |
| 돼지 도축량 | 2,866만 마리 | 전년 대비 129% 증가 |
| 도축 매출총이익률 | 2.67% | 전년 대비 1.65%p 상승 |
| 2026년 출하 목표 | 7,500만~8,100만 마리 | 정부 정책 반영 |
| 2026년 목표 원가 | 11.5위안/kg | 원가 절감 주력 |
주주 환원 정책 및 미래 성장성
순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목원식품은 대규모 이익배당을 통해 주주 가치 제고에 힘쓰고 있다. 사육 원가 통제 능력이 강화됨에 따라 향후 실적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향후 수익성 및 기업가치 전망
2027년에는 사육 원가 절감과 시장 환경 개선에 힘입어 순이익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7년 예상 순이익은 341.2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493.68% 급증할 전망이다.
| 전망 연도 | 예상 매출액 | 증감률(%) | 예상 순이익 | 증감률(%) | 예상 EPS | 예상 PER |
| 2026년 | 1,264.38억 위안 | -12.28% | 57.48억 위안 | -61.73% | 7.35위안 | 49.89배 |
| 2027년 | 1,616.08억 위안 | 27.82% | 341.27억 위안 | 493.68% | 9.63위안 | 8.40배 |
| 2028년 | 1,566.09억 위안 | -3.09% | 277.59억 위안 | -18.66% | 8.53위안 | 10.33배 |
searchmchina@gmail.com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