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신증권은 **평안은행(000001.SZ)**의 2025년 실적이 다소 아쉬웠으나 자산 구조는 개선되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2025년 동사의 수입은 1,314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0.4% 줄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26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2% 감소했다. 지난해 말 기준 동사의 총 자산 규모는 5.93조 위안으로 전년 대비 2.7% 증가했다.
2025년 주요 재무 및 여수신 현황
| 항목 | 수치 | 전년 대비 증감 | 비고 |
| 연간 수입 | 1,314억 위안 | -10.4% | 실적 둔화 |
| 지배주주 순이익 | 426억 위안 | -4.2% | – |
| 총 자산 규모 | 5.93조 위안 | 2.7% | 자산 확대 |
| 예금 총액 | 3.58조 위안 | 1.4% | 연초 대비 |
| 대출 총액 | 3.39조 위안 | 0.5% | 연초 대비 |
| 기업 대출 | – | 9.2% | 성장 견인 |
| 소매 대출 | – | -2.3% | 수요 감소 |
지난해 동사의 예금·대출 금리차는 1.78%로 전년 대비 9bp 하락했다. 이는 저금리 기조 속 은행 업계 전반의 금리차 축소 분위기가 반영된 결과다. 비(非)이자 수입 역시 전년 대비 0.9% 감소했다. 주로 자산관리상품(WMP) 및 은행카드 수수료가 하락한 영향이 컸다.
긍정적인 지표도 확인됐다. 지난해 말 동사의 불량대출률은 1.05%로 연초 대비 0.01%p 하락했다. 이는 업계 전반적으로 불량대출 비중이 상승한 것과 대조적이며, 동사의 자산 구조가 한층 개선됐음을 의미한다. 향후 고강도 부양책 시행에 따라 기업 및 가계의 대출 수요가 회복될 경우 수혜가 기대된다.
향후 실적 및 가치평가 전망
| 연도 | 매출액(억 위안) | 매출 증감(%) | 지배주주 순이익(억 위안) | 순이익 증감(%) | PER(배) |
| 2026년(E) | 1,312.29 | -0.2% | 429.08 | 0.6% | 5.2 |
| 2027년(E) | 1,350.57 | 2.9% | 431.25 | 0.5% | 5.1 |
| 2028년(E) | 1,390.25 | 2.9% | 433.87 | 0.6% | 5.1 |
2026년 동사의 매출은 1,312.2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0.2% 소폭 감소할 전망이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29.08억 위안으로 0.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2.08위안, 2.09위안, 2.11위안으로 추정된다.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