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위안둥바이오제약의 주요 사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를 통해 중장기 성장 잠재력을 키우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의 매출은 2013년 1.62억 위안에서 2024년 13.5억 위안으로 급증하며 연평균 **21.3%**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2025년부터 2027년까지의 실적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 구분 | 2025년 예상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 매출액 (억 위안) | 13.32 | 15.13 | 17.28 |
| 매출 증감률 | -1.33% | 13.63% | 14.16%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2.83 | 3.13 | 3.58 |
| 순이익 증감률 | 18.79% | 10.63% | 14.51% |
| EPS (위안) | 1.6 | 1.77 | 2.03 |
| PER (배) | 38.69 | 34.97 | 30.54 |
사업 모델 전환 및 핵심 파이프라인
위안둥바이오제약은 기존 ‘고급 복제 및 개량약’ 중심에서 ‘혁신 마취, 분자 접착제, 소분자 신약‘으로 이어지는 다중 동력 경영 모델로 성공적으로 전환했다.
- 마취 진통 분야: 부토르파놀을 포함해 이미 출시된 18개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장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현재 20개의 임상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 분자 접착제 진출: 지배주주 차오양제약을 통해 CRBN 분자 접착제 시장에 진출했다. 핵심 품종인 HP-001은 베스트 인 클래스(BIC) 잠재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 임상 성과: 암의 뼈 전이 통증 완화에 사용되는 EP-9001A는 이미 임상 Ib기를 완료했다.
글로벌화 및 향후 전망
동사는 제제와 원료약의 글로벌화를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특히 비강 스프레이와 고급 복제약의 해외 진출이 가속화되면서 실적 기여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대량의 신약 파이프라인이 가동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향후 지속적인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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