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타이하이퉁증권은 새로운 시대가 이미 도래했다며 **항서제약(600276.SH)**에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고 목표가 87.21위안을 제시했다.
2026년부터 신약 매출 증가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 2025년 말 진행한 의료보험 협상 목록이 갱신되면서 2026년부터 동사의 10개 신약과 5개 항목의 이미 출시된 제품의 적응증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동사의 신약 사업은 올해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2025년 이래로 임상에 진입한 파이프라인 수는 중국 내 1위를 차지했고 혁신의 강도는 더욱 강해지고 있다. 2024~25년 임상이 추진된 파이프라인은 2026년에 데이터가 집중 도출될 것이며 이는 동사 성장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4~25년 대량의 신약이 임상에 진입해 2026년 1기 임상을 완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올해 2~3개의 해외 파이프라인이 글로벌 등록 임상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GSK와 MSD도 올해 PDE3/4 억제제와 Lpa 억제제 글로벌 1기 혹은 2기 임상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은 향후 동사에 계속 마일스톤 수입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항서제약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 구분 (연도) | 순이익 (억 위안) | 증감률 (%) |
| 2025년 (E) | 82.69 | – |
| 2026년 (E) | 101.24 | 22.43% |
| 2027년 (E) | 116.35 | 14.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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