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증권은 여주제약의 신약 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추천과 목표가 55.67위안을 제시했다. 동사는 원료약부터 복제약, 중약, 신약에 이르는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중국의 선두 제약사이다.
특히 동사는 중국 내 최고 수준의 ‘마이크로스피어(Microsphere)’ 기술 플랫폼을 구축하여 의약품의 상업화 전환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했다. 경쟁사 대비 우수한 원가 절감 능력과 특수 항암제 등 경쟁이 덜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전략이 주효하고 있다는 평가다.
여주제약 신약 사업 및 재무 전망
| 구분 | 주요 내용 및 전망 |
| 핵심 기술 | 마이크로스피어 플랫폼 기반의 고난도 제형 설계 및 상업화 |
| 주요 영역 | 소화기, 생식기, 정신·신경계 의약품 (시장점유율 확대 중) |
| 성장 가시성 | 2030년 신약 매출 47억 위안 예상 (연평균 140% 성장) |
| 보험 등재 | 신약 출시 후 신속한 의료보험 공제 리스트 포함으로 실적 견인 |
| 안정적 기반 | 원료약(API) 사업의 꾸준한 현금 흐름 창출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추이 (예상)
| 연도 | 2025년(예상)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 순이익 (억 위안) | 20.22 | 20.78 | 23.78 |
| 증감률 (%) | -1.9% | 2.8% | 14.4% |
동사의 소화기 및 정신·신경계 분야 신약들은 시장 출시와 동시에 의료보험 리스트에 등재되며 빠른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보수적인 관점에서도 동사의 신약 사업은 2030년까지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며, 2027년부터는 전체 순이익 성장률이 두 자릿수로 반등하며 이익 체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화창증권은 동사가 신약 개발 일정에 맞춰 안정적인 실적 퀀텀 점프를 준비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가질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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