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제약(000513.SZ), ‘마이크로스피어’ 기술 플랫폼 구축, 목표가 55.67위안


화창증권여주제약의 신약 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추천과 목표가 55.67위안을 제시했다. 동사는 원료약부터 복제약, 중약, 신약에 이르는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중국의 선두 제약사이다.

특히 동사는 중국 내 최고 수준의 ‘마이크로스피어(Microsphere)’ 기술 플랫폼을 구축하여 의약품의 상업화 전환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했다. 경쟁사 대비 우수한 원가 절감 능력과 특수 항암제 등 경쟁이 덜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전략이 주효하고 있다는 평가다.


여주제약 신약 사업 및 재무 전망

구분주요 내용 및 전망
핵심 기술마이크로스피어 플랫폼 기반의 고난도 제형 설계 및 상업화
주요 영역소화기, 생식기, 정신·신경계 의약품 (시장점유율 확대 중)
성장 가시성2030년 신약 매출 47억 위안 예상 (연평균 140% 성장)
보험 등재신약 출시 후 신속한 의료보험 공제 리스트 포함으로 실적 견인
안정적 기반원료약(API) 사업의 꾸준한 현금 흐름 창출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추이 (예상)

연도2025년(예상)2026년(예상)2027년(예상)
순이익 (억 위안)20.2220.7823.78
증감률 (%)-1.9%2.8%14.4%

동사의 소화기정신·신경계 분야 신약들은 시장 출시와 동시에 의료보험 리스트에 등재되며 빠른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보수적인 관점에서도 동사의 신약 사업은 2030년까지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며, 2027년부터는 전체 순이익 성장률이 두 자릿수로 반등하며 이익 체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화창증권은 동사가 신약 개발 일정에 맞춰 안정적인 실적 퀀텀 점프를 준비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가질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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