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류기전은 중국 내 선두적인 항공 엔진, 가스터빈, 원전 고급 전문 부품 공급업체이다. 동사는 다년간의 운영을 통해 산업사슬의 핵심 공정 생산설비를 보충해 왔다. 특히 2025년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핵심 부품 제조 능력을 한층 강화했다.
중국의 원전 산업은 15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기간 중 가동 절정기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관련 설비와 부품에 대한 투자 기회가 확대되고 있으며, 잉류기전은 주요 수혜 기업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동사는 허다오 핵 1급 주조 부품과 금속 보온층 제품의 선행자이다. 중국공정물리연구원 2소와 협력하여 차폐재의 상업화를 실시했다. 또한 허페이에너지연구원과 합자회사를 설립하여 극단적인 환경에서 기능하는 3종의 핵심 부품과 재료 개발에 성공했다. 이는 향후 핵융합 산업 발전 과정에서 큰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잉류기전 주요 재무 실적 및 전망
| 구분 | 2025년(예상)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 매출액 (억 위안) | 30.5 | 37.6 | 46.6 |
| 매출액 증감률 (%) | 21.2% | 23.3% | 24% |
| 순이익 (억 위안) | 4.3 | 5.8 | 8.1 |
| 순이익 증감률 (%) | 49% | 36.2% | 38.4% |
잉류기전은 가스터빈 사업에서도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항공엔진 분야 역시 국내외 수요 증가에 힘입어 높은 성장 가능성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궈터우증권은 동사의 기술력과 시장 지배력을 높게 평가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85.64위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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