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저장 시스템 매출 비중 99.7%의 순수 주도주
둥우증권은 중국 선두의 ESS 솔루션 공급업체인 **하이보쓰촹테크(688411.SH)**의 해외 진출 성과에 주목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11년 설립된 동사는 전기화학 ESS 통합 분야에 집중해 왔으며, 2025년 상반기 기준 관련 매출 비중이 99.77%에 달할 정도로 독보적인 사업 구조를 갖췄다. 지난해 매출은 11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40%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다.
해외 사업, 핵심 실적 성장 동력으로 부상
동사는 IEC, UL 등 주요 글로벌 인증을 취득하며 유럽, 북미, 호주, 동남아 등지에 현지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특히 수익성이 높은 해외 프로젝트 비중이 상승하면서 총이익률도 안정적인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해외 출하량은 2025년 2GWh에서 2027년 20GWh로 10배가량 폭증할 것으로 관측된다.
출하량 및 실적 전망 추이
| 구분 | 2025년 (예상)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전체 출하량 (GWh) | 26 | 70 | 100 | 130 |
| 해외 출하량 (GWh) | 2 | 10 | 20 | – |
| 매출액 (억 위안) | 116.04 (40.32%) | 213.56 (84.03%) | 311.51 (45.87%) | – |
| 지배주주 순이익 (억 위안) | 9.49 (46.49%) | 18.44 (94.26%) | 31.79 (72.44%) | – |
밸류에이션 및 투자 매력도
| 구분 | 2025년 (예상)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 EPS (위안) | 5.27 | 10.24 | 17.65 |
| PER (배) | 43.53 | 22.41 | 13.00 |
동사는 2026년 순이익이 전년 대비 94.26% 증가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할 전망이다. 2027년 기준 PER은 13배 수준까지 낮아져 실적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 강화와 현지화 전략은 동사의 시장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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