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둥웨이반도체(688261.SH)의 매출이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수익성이 뚜렷하게 회복됐다고 분석했다. 동사는 제품 구조 개선과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신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실적 회복 및 주요 성장 요인
둥웨이반도체는 5G 기지국 전원, 데이터센터 연산력 전원, 차량 충전기 등 고부가가치 다운스트림 분야의 수요 호조에 힘입어 사업 규모를 확대했다. 특히 주식 보상 비용 등 일회성 비용을 제외할 경우 실질적인 이익 성장세가 매우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실적 및 전망치 요약
| 구분 | 2025년(실적) | 2026년(전망) | 2027년(전망) |
| 매출액 (억 위안) | 12.53 | 15.76 | 20.17 |
| 매출 증감률 (%) | 24.87% | 25.84% | 27.94% |
| 지배주주 순이익 (억 위안) | 0.44 | 1.45 | 2.22 |
| 순이익 증감률 (%) | 9.5% | 228.58% | 53.26% |
일회성 비용 제외 시 실질 이익 분석
| 항목 | 수치 | 비고 |
| 보고된 순이익 | 4,405.63만 위안 | 전년 대비 9.5% 증가 |
| 지분 지불비용 | 1,393.16만 위안 | 3분기 매각제한부 주식 보상 |
| 실질 순이익(조정) | 5,798.8만 위안 | 전년 대비 44.12% 증가 |
투자 지표 및 시장 평가
동사는 신흥시장 개척과 업·다운스트림 파트너와의 협력 심화를 통해 생산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5~27년 예상 EPS는 각각 0.36/1.18/1.81위안이며, PER은 점차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화위안증권은 동사가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 향상을 바탕으로 총이익률 상승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둥웨이반도체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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