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싱증권은 장펑전자소재의 2025년 실적이 반도체 호경기와 AI 산업 성장에 힘입어 호조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 ‘추천’을 유지했다.
2025년 실적 속보 및 분석
지난 2월 말 공개된 실적 속보에 따르면, 장펑전자소재의 매출은 46.0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7.75%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81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0.15% 성장했다. AI, 5G, 클라우드 컴퓨팅, 로봇 분야에서 웨이퍼 및 칩 생산량이 급증하며 핵심 소재인 스퍼터링 타깃 수요가 실적을 견인했다.
스퍼터링 타깃 시장의 우호적 환경
스퍼터링 타깃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정에서 금속 박막을 입히는 필수 원재료이다. 최근 글로벌 제조사들이 제품 가격을 20% 이상 인상했으며, 특정 소재는 상승폭이 70%에 육박하고 있다. 동사 역시 가격 인상에 동참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 구분 | 시장 동향 및 전망 | 비고 |
| 글로벌 가격 인상 | 일반 제품 20%↑, 특수 소재 최대 70%↑ | 동사 가격 인상 동참 예상 |
| 수출 규제 수혜 | 텅스텐, 희토류, 갈륨 등 중국 수출 규제 | 일본계 경쟁사 생산성 악화 우려 |
| 시장 점유율 | 글로벌 경쟁사 위축에 따른 해외 점유율 상승 | 반사이익 기대 |
신성장 동력 및 해외 사업 강화
동사는 기존 소재 사업을 넘어 반도체 제조 설비 부품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중국 정부의 자원 수출 규제로 인해 일본계 기업들의 입지가 좁아지는 사이, 동사의 해외 시장 점유율은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실적 및 투자 지표 전망
둥싱증권이 전망한 장펑전자소재의 향후 3개년 주요 재무 지표는 다음과 같다.
| 항목 | 2025년 (E) | 2026년 (E) | 2027년 (E) |
| 매출액 | 46.46억 위안 | 61.60억 위안 | 80.49억 위안 |
| 매출 증감률 | 28.88% | 32.58% | 30.67%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5.09억 위안 | 7.30억 위안 | 9.42억 위안 |
| 순이익 증감률 | 27.11% | 43.45% | 28.98% |
| EPS (위안) | 1.92 | 2.75 | 3.55 |
| PER (배) | 78.17 | 54.49 | 4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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