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청증권은 메이거스마트의 홍콩 증시 상장을 통해 사업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이라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지난달 말 동사는 ‘홍콩 증시 기업공개(IPO) 발행 계획’을 공개하며 약 **28.86억 홍콩달러(HKD)**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공모가는 오는 3월 9일 전까지 확정될 예정이다.
동사는 모집된 자금을 주력 사업인 무선통신 및 사물인터넷(IoT) 모듈 사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데 투입한다. 현재 전 세계적인 인공지능(AI) 시대 도래로 관련 모듈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동사의 실적 성장 기대감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메이거스마트 향후 3개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결산년도 | 순이익(억 위안) | 순이익 증감률(%) | EPS(위안) | PER(배) |
| 2025년(예) | 1.49 | 9.56% | 0.57 | 78 |
| 2026년(예) | 1.99 | 33.56% | 0.76 | 59 |
| 2027년(예) | 2.61 | 31.16% | 0.99 | 45 |
일반 개인의 AI 기술 활용이 늘면서 무선통신 모듈 수요는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동사의 사물인터넷 모듈 사업 경쟁력도 상당한 수준이다. 전자·가전제품에 대한 IoT 기술 수요가 필수 요소로 인식되고 있으며, 중국 자동차 업계의 스마트 커넥티드 카 기술 수요도 급증하며 동사에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동사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개인 전용 **대형언어모델(LLM)**인 ‘아이모(AIMO)‘를 출시했다. 또한 **딥시크(DeepSeek)**나 Qwen 등 시장의 주요 LLM과의 연계성을 대폭 강화하며 LLM 사업에서도 강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홍콩 증시 상장은 동사가 본격적인 글로벌 실적 성장을 맞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별 주요 성장 동력 및 시장 환경]
| 사업 부문 | 주요 성장 요인 | 시장 환경 및 특징 |
| 무선통신 모듈 | 개인용 AI 기술 활용 증가 | 전 세계적 AI 인프라 수요 폭증 |
| IoT 모듈 | 가전 및 자동차 스마트화 | 스마트 커넥티드 카 수요 확대 |
| LLM 사업 | 자체 모델 ‘아이모‘ 출시 | 딥시크, Qwen 등 주요 모델 연계 |
2025~27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지속적인 우상향이 점쳐진다. 창청증권은 동사가 AI와 통신 모듈의 결합을 통해 독보적인 시장 입지를 굳힐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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