췬이증권은 **광셴미디어(300251.SZ)**가 강력한 애니메이션 IP 투자 수익과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대폭 강화할 것이라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22위안을 제시하며 긍정적인 기대감을 나타냈다.
애니메이션 IP ‘너자’ 열풍과 기록적인 수익성
동사는 지난 2월 23일, 지난해 순이익 예상치가 15억~19억 위안에 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무려 414~551% 증가한 수치다. 특히 동사가 투자한 애니메이션 너자(Ne Zha) IP는 역대 최대 규모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하며 수익성을 견인했다. 이후 해당 IP를 활용한 다양한 파생 상품이 출시되면서 수익 구조가 더욱 탄탄해졌다.
올해 주요 작품 투자 수익 전망
올해 역시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강한 실적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투자 작품의 예상 수익은 다음과 같다.
| 작품명 | 예상 투자 수익 (위안) | 비고 |
| 페이치인생 | 4,300만 ~ 5,300만 | 핵심 투자 수익원 |
| 징스우성 | 520만 ~ 660만 | 추가 수익 기여 |
AI 기술 도입을 통한 혁신적 원가 절감
동사는 AI를 활용한 작품 제작 능력을 획기적으로 키우고 있다. 특히 시댄스(Seedance) 2.0 모델을 도입하여 제작 공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 제작 원가 혁명: 기존 약 3,000위안이 소요되던 제작 원가를 3위안 수준까지 낮추는 데 성공했다.
- 제작 기간 단축: AI 기술 활용으로 과거 대비 제작 기간을 크게 단축하며 작품 공급 속도를 높였다.
- 수익성 개선: 파격적인 원가 절감 효과는 동사의 영업이익률을 크게 개선할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향후 3개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구분 | 2025년(E) | 2026년(E) | 2027년(E)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억 위안) | 17.7 | 10.33 | 13.12 |
| 순이익 증감률(%) | 506.32 | -41.61 | 26.91 |
| EPS(위안) | 0.60 | 0.35 | 0.45 |
| PER(배) | 32 | 56 | 44 |
광셴미디어는 강력한 IP 파워와 차세대 AI 제작 시스템을 결합하여 콘텐츠 시장 내 독보적인 지위를 굳히고 있다. 2025년 기록적인 기저 효과 이후에도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투자자들의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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