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증권은 커화헝성의 전력 장치 사업 규모가 한층 더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은 추천을 유지했으며, 목표가는 71.2위안을 제시했다. 동사는 중국의 주요 전력 장치 제조사로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UPS), 고압직류송전설비(HVDC), 액체 냉각 솔루션 등을 공급한다.
글로벌 IDC 투자 확대는 동사에 강력한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 메타,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주요 IT 기업의 AI 인프라 투자 계획은 수천억 달러에 달하며, 이 중 상당수가 IDC 구축에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IDC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MW급 UPS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데, 동사는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동사의 MW급 UPS는 낮은 고장률과 우수한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또한 텐센트와 오랜 기간 협업하며 기술력을 검증받은 이력이 있어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높일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HVDC 및 액체 냉각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기대 이상일 것으로 판단되어 동사에 대한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
주요 재무 실적 및 성장률 전망
| 항목 (단위: 억 위안) | 2025년(E) | 2026년(E) | 2027년(E) |
| 매출액 | 92.71 | 127.03 | 165.45 |
| 매출 증감률 | 19.52% | 37.02% | 30.24%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5.62 | 8.3 | 12.23 |
| 순이익 증감률 | 78.41% | 47.69% | 47.35% |
투자 지표 및 주당순이익 전망
| 항목 | 2025년(E) | 2026년(E) | 2027년(E) |
| EPS(위안) | 1.09 | 1.61 | 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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